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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 교통사고 동영상을 보고

oo |2019.12.11 16:06
조회 2,824 |추천 13
어이 없는 사고로 하늘나라로 간 아이도 가엾고 속도가 빠르지도 않았는데 재수없게 아이를 치게 된 가해자운전자 분도 너무 안타깝고 하네요.
어린아이는 시야가 어른과 다릅니다아이가 주위를 보지 않고 달려갔다고 하는데 아이들은 다 그렇습니다.주위를 둘레둘레 봤어도 저렇게 차가 가로막고있는상황에서 자동차를 봣을리가 없고속도가 이정도면 나를 칠수있으니 기다려야지 이거 안됩니다.
아이의 잘못이 아닙니다.
횡단보도에 일단 주차해놓은 차가 제일잘못이죠.도로에 불법주차를 절대 못하게 해야합니다.차를 세울데가 없을거같다 차를  가져가질말아야죠.
부모님들도 애들이 초저학년이다 싶으면 절대로 횡단보도 혼자 건너게 하지 마세요.아이들은 그럴만한 능력이 안됩니다.그리고 조그매서 운전자도 잘 못봅니다.
안타까운일인데 민식이가 잘못해서 그렇다는 건 너무 어른의 시각입니다.
민식이법의 예산이 쓸데 없이 CCTV만들고 하는것보다 횡단보도앞에 주정차 금지하게끔 했으면 좋겠네요.
추천수13
반대수2
베플ㅇㅅ|2019.12.11 17:07
민식이법의 문제점은 안전운전을 해도 이번처럼 애기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치여서 죽으면 오로지 운전자가 징역 처벌받는다는거임...다 지켜도 100%라는건 없으니까. 이번 사건은 불법주차된 차로 인해 운전자도 애기도 시야확보가 어려웠던거고, 신호 바로 직전에 사람이 없어도 멈췄다 출발할 수 없는 도로였는데 사람들이 운전자탓이라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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