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나랑 동갑인데 나보다 2년정도 먼저 입사한 직원인데
표면적으로는 별문제없이 친하게 지내는 동료로 보일수 있는데 속으로 서로 좋아하진 않아요
얘가 근데 좀 이상해요 나한테만..
내가 다른직원하고 얘기 하고 있으면 (업무얘기,잡담,등 남욕은 아니예요) 안듣는척 하면서 다듣고 있고 아무것도 모르는척 못듣는척 해요 다들었으면서..
그리고 나를 쳐다보고 있는 시선이 느껴져서 쳐다보면 걔가 쳐다보고 있어요 눈마주치면 바로 피하고
눈빛은 째려보듯 암튼 고운시선은 아니예요
제가 출근하거나 퇴근하거나 외근나가거나 어딜 나갔다 오면 자기 손목시계를 봐요 시간 체크 하듯이 혼자..
내 행동 하나하나 감시 당한다고 해야하나
관심으로 보이지않고 뭔가 표현할수 없게 기분이 나빠요
왜저러는거예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