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이란게 고객을 위해 각종 편의를 제공하는게 맞지만
웃는 얼굴로 사람들을 대응해도 대부분이 반말 툭툭 내뱉는 사람들..
"그래 직업상 이럴수있지, 내가 감안해야지" 자기합리화 해도
똑같은 사람인지라 기분 나쁜건 어쩔수가 없죠
얼마야? 그게뭔데? 야, 아가씨, 예쁜아, 어이 라고 부르며
아무말 없이 손짓으로 오라는표시 등등 엄청 많고..
맞대응하면 딸같아서 그래~ 바로 컴플레인걸거나 내가 누군줄알아?
손님이 왕, 환자가 왕인줄 아는 사람들; 연세 드신분들은 당연시 생각하는분들이 다반수고
고객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게 너무 크네요
다들 이럴때마다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알려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