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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지심에 시누 돌려깠다가 욕먹은 썰

ㅋㅋ |2019.12.12 15:59
조회 127,518 |추천 367




















추천수367
반대수9
베플어휴|2019.12.12 17:16
그 시누이 말빨이 부럽네요 ㅎㅎ 흥분하지 않고 바로 튀어 나오며 정곡을 찔러주는 말빨..캬~~
베플사랑|2019.12.12 23:54
시누 애가 이쁘기까지했으면 자격지심에 돌아버리셨겠네~~자격지심있는 사람들은 아무리 진심으로 걱정하고 위로해도 꼬아듣고 혼자 분개하던데....정상적인 대화가 길게 안되더라...그런인간이랑 살고있다보니 내가 미치겠네
베플ㅇㅇ|2019.12.12 16:11
ㅡㅡ미친 도라이네 자상한 아빠도 부럽고 아기도 부럽고 니가 행복한게 부럽고 배아픈데 상처나 받아라 하고 날렸는데 배로 상처받음ㅋㅋㅋㅋ
베플|2019.12.12 21:48
헐~ 2살 밖에 안된 아기에게 막말하고 지가 상처 받다니.
베플ㅡㅡ|2019.12.13 11:02
원래 내자식 못생겼다는 말은 친가족만 할 수 있는 말입니다. 동백꽃에 명대사 있죠. 동생 괴롭히는 언니도 남이 자기 동생 건드리는 건 못 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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