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100일되가는 쓰니 100일과 크리스마스가 며칠차이안남. 뭐할지 어디갈지 고민하는데 뭐하고싶냐니까 혼자 입 튀어나와서 말을 안함 뚱해져갖고는 부끄러워서 말 못하겠다더니 혹시 그거 얘기야? 하니까 ㅇㅇ이라는거야 남치니랑 관계를 한번? 해봤는데 사귄지 얼마안됬을때 분위기는 아니고 남친 기분나쁠까봐와 나의 호기심? 쨋든 한번하고 그뒤로도 몇번 하자했는데 나는 성욕이 정말 정말 없어서 싫다면서 넘기고 그냥 100일되면~ 크리스마스때쯤~? 이러고 대충 넘겼는데 그거 기억하고 있다가 말한거야 아까 그래서 내가 아..내가 한말 못지켜서 미안한데 안될듯;;하니까 아직도 ㅃ져있음 남친말로는 엄청 사랑하면 뭐 사랑나누고싶고 그래서 그렇다는데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고싶은건 당연하다는데 내가 이상한거야..? 나는 슴살 남친은 3살 많아 이해못하는 내가 이상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