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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형들 중에 진짜 이해안되는거

ㅇㅡㅇ |2019.12.13 01:30
조회 9,321 |추천 12
결혼한 형들 중에  월급타면 돈이 와이프한테로 다 입금되고 용돈 찔끔 받아 쓰는 형들도 있던데
자기 돈을 와이프한테 용돈으로 받아쓰는건 왜그러는거야?
글고 그게 마치 자기돈이라는듯이 용돈 주는거도 이해가 안돼 
심지어 요즘 대학생 한달 용돈보다 못받는 형도 있던데 
완전 최저생계비만 받음 용돈 찔끔찔끔 모아서 게임 캐시질에 몇만원 쓴거가지고 행복해하던데 그렇게 사는게 행복해서 그러는건가?
나이들면 돈쓰는맛에 사는거 아니었어?  글고 솔직히 공짜 돈이 자꾸 자기 통장에 입금되면 남편한테는 돈못번다 갈구면서 최저생계비만 주고  비밀통장 하나 만들어서 마치 연금처럼 비자금 조성하겠지 뻔하잖아  
추천수12
반대수23
베플ㅇㅇ|2019.12.13 19:54
그게 여자가 그렇게 강요한다고 남자가 네네해서 나온 결과가 아니야 이 친구야 ㅋㅋㅋㅋ 부부가 둘이 그렇게 합의를 보는 집이 있어, 서로 얼마얼마 쓰고 얼마얼마 저축하자고 합의를 보는 거야. 형님들이 미쳤냐? 울며 겨자먹기로 원치도 않는 짓을 하게? 내가 아는 형님도 연봉이 7천인데 한달 용돈이 30만원이야... 근데 그렇게 살어. 애 낳으면 그렇게 된다더라. 그래서 난 애 안 낳을라고
베플ㅇㅇ|2019.12.13 01:46
경제관념 있고 현명한 와이프 얻으면 그것도 나쁘지 않음. 근데 현실은 여자들 결혼 자금조차 제대로 못모을 정도로 경제관념이 없다는게 함정 ㅋㅋㅋ 그래도 운좋게 검소하고 현명한 와이프 얻으면 돈관리 맡겨도 나쁠건 없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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