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편이 또 있을까요? 이런 사람을 남편이라고 산 세월 어쩔!
남편이 준 빚을 또 어떻게 해야 할지....앞이 까맣듯 합니다.
남편과 2007년 재혼을 하여 혼인신고는 2008년 남편이 혼인신고 하자고 난리를 쳐서 했는데...
제 불행의 시작이였을까요?
남편은 2011년 쯤 운영하던 가구공장 사업자가 세금미납(2억정도)으로 강제폐업을 당하고 살고 있던 집도 공매로 넘어갔는데,
이 때 남편이 공장을 운영을 해야 돈을 번다며 부인에게 사업자등록증을 만들어 오라고 하더라구요.
남편이 하는 사업이 정상운영 되야 생활비 등 돈이 생기니 부인은 사업자등록증을 만들어 주었어요.
그런데 남편은 부인명의 사업자도 세금을 안 내서 강제폐업을 당해요. 부인명의 사업자 채납액이 1억정도였어요.
남편은 사업자가 없어 사업을 하지 못하게 되자 부인의 남동생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서 자신이 모든 책임을 다할것이라며 처남 명의의 사업자로 가구운영을 계속했어요.
남편은 처남 명의로 사업을 하면서 사업이 잘 되어 매출이 10억이 넘어가려 하니, 부인명의 사업자를 이런저런 우여곡절을 격으면서 사실 거래처에서 사업자를 하나더 내라며 1억을 빌려 줄테니, 사업자를 더 내서 매출도 분배하고 사업을 잘 해보자며 빌린 1억으로 부인명의 채납을 일부 갚고 부인명의 사업자를 또 내서 가구공장 운영을 합니다.
남편은 처남과 부인명의로 사업을 하면서 세월이 흘러 남편 채납니 결손처리 되면서 사업자를 낼수 있게 되자, 남편명의 사업자를 2018년 11월 내었습니다.
남편은 자신 사업자가 나오자 부인과 처남의 채무를 자신 사업자로 번 돈으로 갚으려니 억울 했는지 , 부인에게 이혼을 하자고 합니다.
ㄴ
남편생각에 부인만 정리 하면 부인 명의 채무, 처남 명의 채무를 안 갚아도 될 것이라 판단한 겁니다.
남편의 부인에게 이혼 소송을 걸었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사업통장으로 압류가 들올까 두려워 자신의 사업자는 휴업을 하고, 딸의 명의로 가구공장을 운영합니다,
남편은 부인과 처남의 명읠 사업을 했고, 그 들 인생을 망가뜨렸느데, 아무 죄의식 없이 또 다른 사업자로 사업을 하고 돈을 빼돌리고 있습니다.
이런 남편과 이혼소송 중인 부인은 앞이 막막합니다.
이런 남편과는 사는게 어려울것 같은데, 남편이 부인과 남동생 앞으로 만들어 놓은 미납세금을 어떻게 정리 해야 할지? 남편은 돈을 다 빼돌려 놓은 상태이고 사업자도 딸로 되어 있어 ...이런 일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
부인에게 방법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이렇게 다른사람 명의로 사업을 하고,
세금을 내지 않으려구 다른 통장 다른 사업자통장으로 돈을 빼 돌려도 되는건지?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제발
부인은 죽고 싶으나....부인 때문에 남동생이 피해을 보니 정리 해 줘야 할 것 같아 버디고 있고.
또 남편이 2009년에 장인어른에게 1억을 빌려 전처위자료를 해결했는데.
이혼은 그전에 했는데 위자료를 주지 않아 힘들어 하다가 장인어른에게 빌렸습니다.
남편은 장인어른에게 빌린 돈을 삼천만원만 갚고 7천만원이 남았는데...안 갚으려고 합니다.그래서 통장도 다른사람 것으로 사용하고....
부인은 남편이 아빠에게 빌린 돈도 정리 해 줘야 해서 ... 죽고싶으나
남편 때문에 집이 풍지박살이 날것 같아 겨우겨우 버디고는 있으나,
남편이 만들고 나 몰라라 하는 금액이 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부인 좀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