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는 태움(직장 내 괴롭힘)을 태우는 가해자에게 신고해야합니까?
냥냥이
|2019.12.13 15:35
조회 1,451 |추천 0
저는 부산소재의 종합병원 내과병동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최근 들어 간호사들의 ‘태움’이 여러 차례 이슈화되면서 ‘태움근절 캠패인’이라는 문화가 생길 정도록 노력을 하고 있지만 ‘태움’이 당연시 되었던 시절의 간호사들은 변함이 없습니다. 여전히 그분들이 현재 저희들의 상사로 자리를 잡고 계십니다.
그리고 신고함에 있어 병원 규정상 총무과 및 보건관리자와 상담하라고 되어있으나 그렇게 신고하면 신고가 성립될까요? 그게 어렵다면 수간호사에게 상담하라고 합니다. 태우는 사람이 수간호사이면 저는 누구에게 신고접수를 해야 하는 것인 가요? 또한, 노동청 신고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직장 내에서 신고 후 조치가 시행되지 않으면 신고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는 현재 태움을 당하는 간호사입니다. 불과 수간호사께서 입사를 한 2018년도 초반까지도 계속 사이가 좋았던 관계였으나, 수간호사께서 후배(신규간호사)를 태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때의 전 신규간호사는 모르기 때문에 실수할 수 있으며, 더 발전을 하도록 하는 것이 선배의 몫임을 강조하였고 열심히하는 간호사이기에 신규간호사를 옹호했습니다. 수간호사의 편에 서지 않고, 신규간호사의 편에 스는 선생님이 늘어날수록 수간호사는 더 신규간호사를 더 괴롭혔습니다. 2018년도 신규간호사까지는 전문학사제도가 있어 학사로 더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간호사에게 “일도 못하는 아이가 무슨 공부냐”며 무시했고 “너희부모님도 고작 10만원 더 받으라고 그런걸 시키냐.”등 말로 상처를 입히며 신규간호사를 옹호하지 않는 간호사와의 카카오톡 대화중 “멍청한 그 아이와 같이 일할 수가 없다.”라는 내용을 간호사 스테이션에 켜두고 가는 행위를 하였고, 심지어 저희 업무를 전혀 도와주지 않는 수간호사로써 평간호사의 글씨는 수간호사에게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음에도 글씨를 왜 그렇게 쓰냐며 간호사실에 불러 타박했습니다. 또한 근무시간이 아닌 시간에 수시로 전화를 하여 “너 때문에 도저히 일 못 다니겠다. 내일부터 나오지 마라.”라며 퇴사강요를 하며 결국 그 신규간호사는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간호사뿐만 아니라 퇴사 시 쓰는 퇴사의 이유에 대해서도 내용 다 지우고 본인이 원하는 대로 쓰라며 아니면 사직서를 처리를 안 해 주겠다며 협박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 또한 태움을 당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같은 잘 못을 해도 수간호사가 좋아하는 간호사는 사건보고서만 쓰게 하거나 사건을 은폐하고 저에게는 시말서까지 함께 쓰라며 ‘회사의 공지사항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과실로 인하여 병동 이미지 훼손한 사실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은 모두 저의 불찰과 부족함으로 일어난 일이며 업무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고 환자를 성실하게 간호하지 못한 점에 대해 다시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 하겠습니다. 다음에 이런 일이 있을 시 병원의 어떠한 처벌도 달게 받겠습니다.’ 라는 예시를 주며 이 내용을 토대로 시말서까지 쓰라고 합니다. 또한, 간호부의 명예를 훼손시켰다는 말까지 추가하며 저에게 재차 시말서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후인 3개월간 저는 수간호사가 본인의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마다 남아서 본인이 원하는 양식으로 사건경위서를 쓰게 했고, 결과적으로 다른 간호사의 근무시간에 일어난 일 또한 제가 다 쓰도록 2시간씩 근무시간을 제외하고도 수차례 퇴근도 못 하게 하며, 본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쓰거나 본인이 좋아하는 간호사의 내용은 철저히 은폐하고 쓰도록 했습니다. 그 경위서도 제 이름으로 올라가는 사건경위서입니다. 또한 간호사의 권리인 제 이름으로 남기는 간호기록을 본인 마음대로 수정하며 본인의 과실은 은폐하려고 합니다. 이일로 저는 저의 공유된 비밀번호를 변경했고 단체 대화방에서 공개적으로 비밀번호는 공유되는 것이지 마음대로 번호를 바꾸지 말라고 저격을 했습니다.
태움이 대두되는 시점이라 전체공지를 하면서 공개적인 자리에서 역으로 수간호사를 태우는 간호사도 포함이 된다며 제 이름을 언급하며 조심하라고 까지 말한 상태입니다. 본인도 태울 수 있는 사람이며 태우겠다고 공식선언도 하셨습니다. 제가 제 의사표현이 확실한 사람이라 한들 제 상사에게 공개적인 장소에서 모욕을 받아야 될 만큼의 죄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후배가 에러를 치면 제가 말할 때는 “니가 해라. 니가 제대로 안 가르쳐서 그렇지, 애를 태우지 마라.”라고 말 하면서 일명 수간호사가 좋아하는 간호사가 말하면 그 때는 저에게 와서 “넌 제대로 안 가르치고 뭐했냐.”라고 타박합니다.
그리고 본 병원에서 1년 10개월을 지난 지금도 저희 업무에 대해 도와주실 생각은 안하시고 본인의 업무까지 평간호사에게 떠넘기려 합니다. 근무표작성 및 서류 작성, 서류 편집 등을 바쁜 와중에도 도와달라고 하시며 약 5년간의 저희병동의 서류 또한 본인은 하기 힘드니 지금 사용하는 양식으로 변환시키는 일까지 시키십니다. 그리고 모든 일이든 시킨 후에도 확인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게 이상하면 그걸 고친간호사나 근무표를 짠 간호사에게 따지라며 직무를 유기합니다. 물론 수간호사 본인은 저희업무가 아무리 바빠도 저희 정규업무를 하나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한 날은 입원하자마자 환자가 활력징후 저하 및 의식이 저하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저희 간호사는 매 끼니를 챙길 수 없으며 점심시간이라도 저의 환자가 응급상황에 처해있을 때 당연히 밥을 못 먹으러 가는 상황이 파다합니다. 그래서 응급처치를 시행하고 있는 와중에서도 환자상태 확인은커녕 “그럼 넌 밥도 못 먹겠네. 환자 처치해라.”라고 말하며 한 병동의 수장이 환자상태도 점검해보지 않고 다른 수간호사들과 밥을 먹으러 웃으면서 올라갔습니다. 저희도 식사시간 및 휴게시간이 보장된 직장인입니다. 그것이 지켜지지 않는 것이 저희업무상 저 또한 당연시 여기는 부분이라고 하지만 그 후에도 수간호사는 1시간의 휴계 시간이 포함되어있다는 이유로 식사 후에도 환자 상태를 확인하러 오기는커녕 매일 하듯이 다른 층 수선생님들과 빈 병실에서 수다를 떨며 누워있으며 본인의 휴계 시간이 끝난 후에 돌아와서도 확인 조차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일뿐만 아니라 이런 일에 대해서 상황이 커지게 되면 모두 보고를 받지 못 했다고 말하며 평간호사의 탓으로 돌리는 행동까지 합니다.
근무 중 본인은 근무지를 언제든지 이탈하며, 저는 본원의 ‘안전지킴이 손 위생 모니터 요원’으로서 올바른 손 위생 캠페인 퀴즈 대회에 점심시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정확히 8분정도의 시간이 걸렸는데 병동으로 돌아오자마자 “병동이 바쁜데 개념이 있냐.”라며 면박을 주었고, 그 일로 제가 입상을 하게 되었을 때는 이런 좋은 소식을 왜 본인에게 보고 안했냐며 기분이 나쁘단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반차하고 싶은 날 간호부장님이 반차를 못 쓰게 했다며, 회의 전까지 본인은 기분이 나빠서 일을 안 할 것이라며 빈 병실에 가서 쉬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평간호사에게 간호부장의 욕을 하며 연차는 내 권리인데 못 쓰게 했다며 화풀이를 저희에게 하십니다. 저희 연차도 본인이 쓰라고 한 적 없을 때 연차를 올리면 “스케쥴에 연차 적혀있지 않습니다.”라며 반려로 기각 시키며 본인이 지정한 날 쓰도록 되어있습니다.
내과에 30년 가까이 근무했다고 하면서 저희 병동에서 하는 검사에 대해서도 하는 방법 및 이유를 모르며 공부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선생님께서 면담을 하자고 한 날에는 업무 중이나 업무 후에 본인이 정한 시간에 기다려서 면담을 해야 하며 그게 몇 시간이든 저의 선약이 있는지는 묵살일 뿐더러 환자를 봐야하는 그 근무의 책임간호사임에도 자리를 비우고 진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이야기만 하지 들어줄 생각은 하지 않고 본인이 할 말만하여 대화가 전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를 불러내어 본인에게 의견을 말하려고 한다는 이유로 말대꾸를 한다고 표현하며 “너는 다른 다른병동 간호사를 언급하며 그 수간호사 밑에 있었으면 짤리고도 남았다.”라고 말합니다.
저희 업무는 다른 시간에 허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각 시간마다 해야 할 일이 있고 언제 발생할지 모를 비상상황에 항상 대기해야합니다. 그런 간호사가 일을 하는 도중 불러내서 이야기한다는 것은 환자를 방치시키는 것이고 또한 다른 선배들의 눈치도 봐야하는 일이 생깁니다.
또한, 평소 저희 간호사의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말을 자주하며 ‘개념가지고 일하세요.’라는 말을 공개적인 장소에서 합니다. 큰일이아니라 카운터를 해야 하는 물품목록의 파일이 없어져 이전 파일로 실수로 뽑은 일에 대해서 일전 그 일에 대해서 보고 하였는데에도 본인은 못 들었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저희는 3교대로 근무하며 출퇴근시간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 근무표를 보지 않고 수시로 전화하여 만나서 이야기해도 될 이야기를 카카오톡으로 전해도 될 이야기를 자는 사람을 깨워서 합니다. 예를 들어 “옷 싸이즈가 몇이냐?”, “니 설문지 다 했나?”, “전산실에 전화해줘라.”라는 식입니다. 그리고 저를 잘 따르는 후배들이 그만두고 싶다하면 말리라고 30통 이상의 시간생각 않고 전화를 하고 후배와의 대화내용을 보고하도록 시킵니다. 그로 너무 스트레스 받은 저는 카카오톡도 자주 올뿐더러 전화도 자주오니 저의 수면양상을 위해 방해금지 모드를 해놓고 수면을 취합니다. 그런데 전화가 왜 그냥 넘어 가냐며 응급상황이 있으며 어떻게 할 거냐며 평소 교대근무로 수면의 패턴도 일정하지 않아 이유를 설명했으나 저를 타박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3교대의 장점이자 단점으로 주말마다 쉬지 못 하는 저희는 쉬고 싶은 날 한 달에 3일정도 서로 정해서 쉴 수 있도록 정해져있습니다. 하지만 연속적인 3일이상의 휴가를 쓰기 전 에는 3개월 전부터 본인의 확인을 받아야하며(이것도 본인이 싫어하는 간호사에 한해서), 미리 말을 해도 “니는 팔자도 좋네.”, “매일 놀러만 다니니?”등의 말들로 3개월간 수시로 타박합니다. 그리고 기존선약에 대해 일이 있는 사람도 미리 상의도 없이 휴가를 자르며 통보하는 식입니다. 그리고 만약 흔쾌히 그렇겠다고 해도 거기에 따른 추후의 휴가는 줄 생각도 하지 않으시고, 당장 전날 근무를 바꾸고도 제대로 된 연락조차 없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제가 가정사로 고충을 겪고 있어 야간을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 것을 나누어 저에게 줄 수 있냐고 부탁드렸습니다. 수선생님께서 좋아하는 간호사는 삼교대도 안 할뿐더러 편의를 다 봐주시면서 저보고는 “그건 네 사정이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3교대를 하는 사람의 일정을 더 중요시 생각해야함에도 불구하고 3교대근무자는 본인이 원하는 틀 안에서 한 달 중에 쉬는 날을 신청하게 되어있습니다.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매번 “내 때는 하라면 하라는 대로 했다.”등의 개선점 없는 발언을 하시며 수선생님께서 좋아하시는 선생님은 한 달의 근무표 조차 원하는 대로 애초에 미리 신청 해주시는 등 업무가 대체적으로 작은 날에만 근무하도록 조정하십니다.
그리고 제가 총무인 시절에는 더 했습니다. 근무시간외 전화로 노래 추천을 하라느니, 회식장소에 대해 여기는 어때? 저기는 어때? 등의 내용으로 수시로 전화 및 카카오톡을 보냈습니다. 당장 5시에 일어나서 출근해야하는 사람에게 밤11시에 말입니다.
그리고 저희 정규업무에 대해 이해 및 시간별 업무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저희가 만들어 놓은 정규업무에 대해 만들어놓은 양식이 있는 대도 불구하고 본인은 읽어보지 않습니다.
환자 파악을 위해 저희인계를 꼭 들어야한다며 들으면서도 딴청부리시고 들어놓고 못 들었다고 하시는 건 물론이고 특별한 이유가아니라도 인계도중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이나 딴죽을 걸며 업무를 지연 시킵니다. 그리고 본인이 딴청을 부린 부분에서 못 들은 부분은 “언제 네가 나한테 이런 인계를 했냐.”며 화를 내는 건 다반사이고, 못 듣는 팀에 대해서는 본인의 인계장을 매일 쓰도록 하는데 병동에 프린터 잉크소진으로 손으로 일일이 다 써서 전달한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 업무가 너무 바빠 제 시간에 일을 못 끝내 퇴근시간이 지났음에도 퇴근하지 않고 뛰어다니며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인계 시작 전 “수간호사를 무시하냐?”며 소리를 지른 것도 모자라 그 인계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일하고 있는 도중 찾아와 또 한 번 “내를 무시하나.”라고하며 인계장을 저에게 집어던지시며 다시 쓰고 가라고하여 남아서 다시 쓰고 간 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관리자입장에서 중재자 역할은 못 할뿐더러 간호사들 사이에서 이간질을 합니다. 여기도 하나의 집단이며 직급체계인지라 모두가 친할 수는 없는 없지만 그걸 말을 옮기며 “쟤가 그러더라.”, “쟤한테 물어봐라.” 등의 말을 합니다. 거기서도 행여 좋아하는 간호사의 말이 아니면 들으려고 하지 않으며 선후배체계가 있는 저희 집단에서 삼자대면을 하자는 등 상황을 더 악화시킵니다.
근무 중 허리를 다쳐 병가를 원하는 선생님에게도 빨리 복귀하라고 강압하시고, 심지어 암이 발병되어 큰 수술까지 받은 선생님들에게도 “괜찮니?”라는 말이 나오기 무섭게 “언제부터 근무할래?”라며 닦달 합니다. 아무리 간호사의 인력이 부족하지만 그 직급에 맞는 수련을 받은 간호사가 팀의 리더로 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공평하지 않은 근무 이외의 업무를 시키고, 당사자의 의사 반영이 없이 다른 업무(총무, 안전지킴이, QI팀 결성, Preceptor선정)를 시키며 그 자리에서 내려오는 것도 의사반영이 없으며, 제 휴가를 8시간동안 감례하며 교육을 듣고 Preceptor가 되었는데 갑자기 Preceptor를 너무 오래해서 “너는 제외다.”라고 통보식으로 말하며 “오래 직책을 맡았으니 쉬게 해주겠다.”라는 말을 하기 무섭게 “QI팀해라.”했다가 또 번복하며 한 간호사의 퇴사 전날 한통의 카카오톡 안전지킴이를 하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급작스런 연락으로 퇴사직전의 간호사와 저는 인계를 주고받을 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지원해주는 공식적인 회식비 및 간호사 및 조무사가 모으는 ‘병동비’라는 것이 있습니다. 저희 병동 직원끼리 모으는 ‘병동비’는 기간을 주고 그보다 늦게 입금 시 벌금이 있으나 그 제도를 본인만 빗겨나갈뿐더러 보인은 공식적이지도 않은 생일 및 명절마다 상품권을 10만원씩 가져가십니다. 본인이 내는 병동비에 대해 몇 배로 가져갈뿐더러 병원에서 회식비라고 나오는 돈을 본인 돈처럼 타 간호사 및 조무사의 의사 확인을 안 하고 사용합니다. 가령 회식자리에서도 병동 직원들이 단체로 거부한 의사들의 발렌타인데이 및 빼빼로데이 챙기기라든지, 본인이 누군가에게 사과 방식으로 사는 것들 또한 공금으로 처리합니다. 그리고 스승의 날도 파티를 해달라는 식의 강요를 합니다. 그리고 병동 간호사 전체가 거부한 티타임도 강행합니다. 그리고 그 때 먹은 건 야간근무자가 설거지를 해야 하며 그 티타임에 야간근무자는 참석치 못 합니다.
또한 외모를 중요시 여기며 본인 눈에 예쁘다고 생각한 사람은 그 사람만 지목해서 칭찬을 하며 제가 운동으로 10kg을 뺐을 때 다른 선생님이 칭찬을 해주시는데 옆에서 “15kg는 더 빼야겠구만.”이라며 외모를 비하 하십니다. 이전병원에서 같이 일한 간호사도 저희 수간호사는 얼굴 가지고 차별이 심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이제는 제가 제시간에 피검사를 하지 못 했다는 이유로 저의 사비를 들여 검사하기로 결론이 났고 죄송하다고 말씀까지 드려 “네~”라고 답장을 했음에도 제가 하지도 않은 없는 말을 하여 본인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는 이유로 시말서를 쓰라고 합니다.
그리고 근무표의 작성도 하위연차를 시키면서 이 또한 제가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다른 간호사가 그러던데 “네가 근무표를 마음대로 수정하려다 적발 당해서 그 간호사가 저지시켰다던데.”라며 기억도 나지 않는 지난 일을 꺼내며 거기에 따른 시말서도 쓰라고 합니다. 그래서 수간호사가 말하는 다른 간호사라는 분께 물어 봤으나 제가 아니고 다른 간호사라고 합니다.
많은 귀가 있고 후배들의 있는 곳에서 다른 수간호사들과 저의 욕을 하며 제 불이익에 대한 카카오톡을 말씀드렸었는데 카카오톡 내용을 돌려보며 “이 싸가지 없는 애 봐라며.” 저를 정신병자 취급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퇴근한 간호사들에게 전화해서 “(저를 칭하며) 그 애 일안하제? 안 한다이가?”라며 유도심문을 수시로 합니다.
병동에 온지 얼마 안 되신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다른 간호사들도 “수간호사는 왜 너를 그렇게 항상 꼬투리잡고 괴롭혀?”라는 말에 더 이상 저도 대답할 수 가 없습니다. 제 칭찬을 하면 무시하거나 사고 친 것 없냐는 거에 대해서만 추궁하십니다.
이사장님 순회시간에 일어나서 인사했는데 “이사장님 오셨는데 인사 안하냐.”며 이사장님 앞에서 부끄러움을 주셨고 거기서도 이사장님께서 “이 선생님 아까도 인사하던데 고생이 많네.”라며 다독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간호사실 내에 본인 사물함 외에 물건을 놓지 말라고 하면서 매일 생수를 시켜 본인은 비좁은 간호사실 한 곳을 차지하며 쌓아 두면서 저희가 간호복을 벗고 깜빡하고 의자에 걸치고 갔거나 신발을 신발장에 집어넣지 않으면 단체방에 망신을 주고 버려버립니다. 제 간호복도 물론 버렸습니다.
그분은 팀의 리더로써 ‘태움 근절’의 선행을 보이는 간호사는 책임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간호사 태움의 실태에 대해 재조사를 부탁드리며 더 이상 저 뿐만 아니라 집에서나 직장에서나 괴로움에 시달리는 간호사가 없길 바라며 이글을 씁니다. 출근을 하는 것이 너무 두렵고 괴롭습니다. 4년간 열심히 공부해서 국가고시를 치르고 면허를 취득했고 쉬지도 않고 5년 동안 근무를 한 저 또한 이렇게 숨이 막히는데 다른 간호사라고 이일을 당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본 수간호사는 이전 병원에서도 부조리한 행동으로 2개월 만에 권고사직을 당했다고 하나 입사 시 경력에 쓰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경력 위조에 대해 제 감사 해주시고, 관리자의 자질을 및 교육을 확실히 시행해주시고 이런 간호사들은 다시 임상에서 간호사로서의 자격을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그리고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겉핥기만 하지 마시고 학교 폭력을 조사 하듯이 익명성과 공정성을 부여해 주십시오.
국민청원부탁드립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jqyQ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