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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에 찾아온 냥이들 4탄 -칸초와 레오이야기

칸초맘 |2019.12.13 23:42
조회 554 |추천 13





방충망타기



우산타기

모두 칸초가 했던 절차들 ㅜㅜ

비 들이쳐서 사료그릇이랑 집이 젖길래 우산 해논건데

꼭 그위로 올라가서 망가뜨리더라구요ㅋㅋㅋㅋ




이때 . . 레오를 언능 들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



점점 묘기부리는 레오

방충망 꼴이 왜저러냐면, 애들이 방충망을 사이에 두고 계속 상봉을 해서 여기저기 구멍나고 난리가 났어요ㅋㅋ ; 임시로 막아놨어요

이사가기 전에는 다 갈아놓고 갈것 입니다 !



칸초와 냥이 합사후 . 3일째정도 ?됐을 때 예요



이제 레오 그루밍도 해주는 형아 칸초



레오는 대자로 잘 뻗어자요



묘생역전



사이좋은 칸초 레오



편하다냥



칸초는 레오가 온후 찡찡거림이 늘어난 것 같아요.

아직도 나에겐 너가 1순위야 ! 표현해주려고 하는데
사람처럼 질투를 느끼나봐요 ㅜ



칸초 궁디 팡팡해주는데 내 손을 막는 레오


레오는 밀림의 왕자 레오를 닮았어요

그래서 레오가 되었답니다 . (작명 : 남자친구)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주말되세요 ~
추천수1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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