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름 먹는 것 같은데
체중이 떨어졌다...
스트레스였을까... 수면부족 때문이었을까...
입맛도 없어... 오늘은 그래도 뭐든 먹어볼까하다
일하면서 본 닭요리가 맛있게 보여 스테이크로 구워본다.
끔찍이도 좋아하는 브로콜리도~^^
참깨 소스 닭다리 & 새콤한 브로콜리 스테이크
늦은 시간에도 간당하게 남아있던 닭다리살을 구입해
좋아하는 허브, 스파이스, 요리술에 잠깐 재워둔다.
약간 숙성 된 닭다리살을 버터를 녹인 팬에
넣고 구워낸다. 뚜껑을 닫아 밀봉상태로 만들고
푹 익혀지도록 한다.
두께가 좀 있으므로 뚜껑을 닫아 중불에 서서히 익힌다.
어느 정도 익은 치킨 다리~~~
계속 더 익혀주고 마지막으로 전자렌지에 살짝 1분정도 돌려준다. 보통의 가정집에선 두꺼운 고기를 익히기엔 어려운 조건이므로
모두 구워지면 좋아하는 야채와 담백하고 고소한 치킨을 세팅한다.
좋아하는 브로콜리를 씻어 다듬고
좋은 크기로 잘라
렌지 전용 용기에 3분정도 취향에 따라
더 익히거나 덜 익힌다.
전자렌지에서 취향대로 익은 브로콜리에
발사믹 소스 좋아하는 허브 소금과 토핑으로 얇게 썬
양파에 참깨 드레싱으로 마무리한다.브로콜리 스테이크는 산뜻한 술안주로도 나쁘지 않다.취향에 따라 치즈를 함께 하거나 베이컨, 프로슈토 햄과 함께 해도 좋다.
오늘은 조금
많이 먹었다.
연말이라 상당히
바쁘다...
망년회 파티, 송별 파티, 감사 파티등
눈코 뜰새없이 바쁘다.
그런 와중에도 역시 잠들 수 없는 시간들이 많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연말이 된다한들 나는 특별한 것도 없다. 일본은 크리스마스 이브가 공휴일도 아니고
새해 명절 준비로 바쁘다.
어제는 아침까지 잠들지
못했다.
불안감없이 편하게 잠들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