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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연애 끝...

긍정 |2019.12.14 15:08
조회 775 |추천 1
전 28살 여자이구여
전 대학교 4학년때쯤 군대 제대한 동갑 남친을 만나서 5년연애로 끝이 났어요
전 유교과를 나와서 바로 유치원으로 취업을 햇고 유치원생활 3년하면서 네일 자격증을 따서 지금은 넬샵 직원으로 근무중이구요...
남자친구는 작치를 나와서 졸업한지 2년?됫고 아직도 취준생이에여
그렇다고 백수라 하기도 뭐한게 부모님이 관광음식을 하셔서 집안일을 도우면서 생활을 해요

저희집에선 남친이 딱히 직업도 없고 해서 브모님께서 좀 반대 아닌 반대를 하셨구오
저도 잘난 거 없는데 계속 그런말 듣고 주변에선 슬슬 결혼도 하고...그냥 제 앞날이 조금 깜깜하더라구요...
그래서 8월쯤 한번 이러한 이유로 헤어지자고 햇아요
남친이 잡아서 해결될일이 아니라 안만나랴 햇지만 젛아하는 마음은 잇어서 다시 만나게 됫어요

그것도 잠깐 어제도 똑같은 이유로 헤어졌네요......
좋아하는 마음은 있지만.... 함께 하는 미래가 보이지 않아서 결국 헤어젔어요....
남자친구도 취업문제로 많이 힘들텐데..너무 너무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그러네요....

헤어지는 날 만나서 이야기하는데 마지막으로 안아보자고 하더라구요....너무 슬퍼요....제가 뭐가 잘나서 그런 아이한테 모진말만 하고...그냥 주절주절 써봣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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