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관명 기자] 노현정 아나운서가 오는 27일 현대그룹 고 정몽우 회장의 3남 정대선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정대선씨는 현대 창업주 고 정주영 회장의 4남 고 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의 셋째 아들로 현재 bng 스틸에서 대리로 일하고 있다. 노현정 아나운서는 최근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2년안에 결혼하겠다"고 방송에서 깜짝 발언한 바 있다. 노현정 아나운서는 지난 6월 21일 방송된 kbs 2tv '이홍렬, 홍은희의 여유 만만'에 출연, 동기인 한석준 아나운서의 신혼집을 방문, '신혼이 너무 부럽다'며 "나도 좋은 사람을 만나면 2년안에 결혼하겠다"고 밝혔다. minji2002@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노현정 아나 피앙세 정대선은 누구?
[스타뉴스 2006-08-08 10:08:59]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규창 기자]
노현정 아나운서의 결혼상대자로 떠오른 정대선(29)씨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77년생인 정대선씨는 현대그룹의 창업주인 정몽주 회장의 4남인 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씨의 3남으로 막내다. 정씨는 미국 버클리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지난해까지 현대차그룹의 계열사인 bng스틸에 근무했으며, 지난해 9월부터 미국 보스톤의 메사추세츠대학에서 유학중이다. ryan@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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