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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14살 여자애를 성폭행 했다네요..

|2019.12.16 11:50
조회 369,373 |추천 3,817
도저히 풀곳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써봅니다..
한두달안에 기사 뜨겠지만요..

고등학생 아들이 학원친구들과
같은학원다니는 중학생 1학년 여자애를
성폭행 했다고합니다

화장실에서 여러명이서 가슴만지고 팬티벗겨가고..
학원선생님들한테 적발돼서 연락왔는데
아들보자마자 귀싸대기 때렸네요..
집와서도 징그러워서 꼴도 보기싫고..

사랑도 많이주고 부족함없이 키워서 배신감이 더합니다..
남편이란놈은 아들이 주동자가 아니라 다행이다 이딴소리나 하고요..
강간한것도 아니고 어린애들이 친구 아이스께끼하듯 장난한거아니냐고 씨불이는데...
저 그소리듣고 눈뒤집어져서 아버지란놈이 이런소릴하니까
아들놈이 저렇게 큰거아니냐고 사람들이 그애비에 그자식이란 소리할거라고 난리쳤어요..

피해학생 부모 만나서 그냥 다잘못했다고 경찰신고하라고 보상 다하겠다고 말했는데
이제 두번만났는데 정신이 붕괴되는기분이네요
아들놈도 남편놈도 꼴보기싫어서 이혼절차 알아보고있는데..
정작 두놈들은 안심각해보이고 저만심각하고 정신병자같이구니 정말 미칠노릇입니다..
피해자들은 비교도 안되게 더 심하겠죠..

이혼절차는 또 왜이리 긴지
하루하루가 지옥같네요
기자님들 두분와서 취재도 했다는데
아들놈이 정신차릴거같지도 않고
이혼하고나서 칼들고 찾아오는건 아닌가 심란해져요..
빠르면 한달안에 기사나간다고 하네요..
추천수3,817
반대수65
베플ㅇㅇ|2019.12.16 18:03
이혼하세요 저라면 솔직히 자식이라고 해도 못 데려올듯 ...
베플헤이|2019.12.16 22:17
에휴, 저도 다른건 몰라도 저런식으로 여러명이서 저런거 알고나면 아들이라도 인간으로 안보일것 같아요. 그런데 또 자식인데~ 뭐라고 할말이 없네요.
베플ㅇㅇ|2019.12.16 23:32
저 전직 기자인데 무슨 기사가 빠르면 한달안에 나가요? 사건사고관련 스트레이트는 빠르면 반나절 안에 나갑니다. 이정도 이슈될만한 사건은 경찰출입기자들이 먼저 보도하려고 난리일텐데 한달에서 웃고갑니다. 자작글 써놓고 사람들이 왜 관련기사 없냐고 할까봐 저렇게 적어놓은 거겠죠. 이런 더러운 내용으로 자작하면 좋으신가요?
베플ㅇㅇ|2019.12.17 12:11
댓글가관이네 ㅋㅋ 성폭행을 했는데 주작이니 자초지종을 들어봐야된다느니 자식편을 들어야된다느니ㅋㅋ 역시 대한민국 한남클라스 어디안가죠?ㅎㅎ 이래서 한남들은 ^잠재적 성폭행범들^ 인가? 즈그들끼리 연대해야하니까?? ㅋㅋ 즈그들도 어디한번 성폭행이니 그런거 당해봐야됨 그럼 이딴 개소리 안꺼내겠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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