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은 결국에 부모가 낳아서 태어난 자손일뿐이고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물과의 포유류새끼에 지나지 않아서 결국에 인생 아무리 ㅈ빠지게 열심히살아서 부자가 돼도, 인간은 결국에 지구로치면 한톨의 먼지일뿐인데 우리는 그 먼지로 살아가서 나중에 지구에게 시체로 남아주는게 우리 인간의 의무 아니냐?
부자가 되건 백수가 되건 어짜피 우리는 지구 손안에서 놀아나는 미생물에 지나지 않음. 열심히살아서 위인이되면 뭐가남냐. 인생이라는거 ㅈㄴ 지구랑 우주한테 비효율적이고 비참한 게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