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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개봉 예정작 한국 영화들

ㅇㅇ |2019.12.16 19:34
조회 9,221 |추천 12

<내가 죽던 날>


감독 : 박지완

출연 : 김혜수, 이정은, 김선영, 노정의 등


자신의 인생이 생각과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는 걸 깨닫고 절망한 사람들이 하나의 사건과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사람을 통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독립영화와 스크립터 등으로 꾸준히 영화계에서 활동해온 박지완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


김혜수가 이혼 소송을 앞두고 한 소녀의 자살 사건을 맡은 경찰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정상회담>


감독 : 양우석

출연 :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 김상욱 등


'강철비 2'에서 제목을 '정상회담'으로 바꾸고 정우성과 곽도원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된 영화 '정상회담'은 남북미 정상회담 중 북한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위기 상황을 그렸다.


전작에서 북한 특수요원이었던 정우성이 남한 대통령, 청와대 외교안보 수석이었던 곽도원이 북한 호위총국장으로 등장한다. 











 

<다만 악에서 구원하소서>


감독 : 홍원찬

출연 :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 등


마지막 청부살인 의뢰를 받고 사건에 휘말리는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범죄액션.


'황해'와 '추격자'에서 각색을 맡은 홍원찬 감독의 신작이다. 영화 <신세계>에서 최강의 브로맨스를 보여준 황정민과 이정재가 함께 출연하며, 충무로 최고의 블루칩 박정민이 합류했다.








 

<소리도 없이>


감독 : 홍의정

출연 : 유아인, 유재명 등



범죄조직의 뒤치닥거리를 하고 살아가는 '태인'(유아인)과 '창복'(유재명)이 예기치 못한 의뢰를 받고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SNS를 통해 삭발하고 벌크업 한 모습을 공개한 유아인의 신작이다. 유아인이 맡은 역할은 대사 없이 연기하는 캐릭터라고 전해진다.










<반도>


감독 : 연상호

출연 : 강동원, 이정현 등


전대미문의 재난으로 폐허의 땅이 되어버린 반도에서 탈출하기 위한 최후의 사투를 그린 이야기로 영화 <부산행>의 세계관을 이어가는 작품이다.










<특송>


감독 : 박대민

출연 : 박소담, 송새벽, 김의성, 정현준


돈만 된다면 무엇이든 배송하는 성공률 100%의 드라미어 '은하'(박소담)가 한 아이를 차에 태운 뒤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


극 중 '은하'가 차에 태운 아이는 영화 <기생충>에서 '다송'을 연기한 아역배우 정현준이다. 또한, '은하'를 잡기위해 혈안이 된 '조경필'역은 송새벽이 맡았다.







 





<서복>


감독 : 이용주

출연 : 공유, 박보검, 조우진 등


죽음을 앞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박보검)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건축학개론>의 이용주 감독이 8년 만에 내놓는 신작.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감독 : 박동훈

출연 : 최민식, 김동휘 등


신분을 숨긴 채 자사고 경비원으로 살아가는 탈북한 천재 수학자 '학성'과 수포자 고등학생 '지우'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추천수12
반대수1
베플ㅋㅋ|2019.12.18 13:06
근데 정우성은 경력에 비해 연기 진짜 못함 ,,ㅋㅋ 얼굴은 잘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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