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쓴 글의 실명을 봤습니다.
고민이 있다길래, 내가 정성스럽게 댓글을 작성해주고 나니,
ㅊㅇㄱ이라는 작성자가 ㅇㅇ으로 바뀌어있네요.
그래서 ㅊㅇㄱ이 ㅇㅇ으로 바뀌어있네? 라고 댓글 달았더니
아예 글을 삭제해버리네요?
뭔가 선의를 베풀고 허탈한 기분~
여기에 글 쓰는건 자유지만, 주제에 맞지도 않고,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도배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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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다길래, 내가 정성스럽게 댓글을 작성해주고 나니,
ㅊㅇㄱ이라는 작성자가 ㅇㅇ으로 바뀌어있네요.
그래서 ㅊㅇㄱ이 ㅇㅇ으로 바뀌어있네? 라고 댓글 달았더니
아예 글을 삭제해버리네요?
뭔가 선의를 베풀고 허탈한 기분~
여기에 글 쓰는건 자유지만, 주제에 맞지도 않고,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도배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