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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한테 잘못한거야?

ㅇㅇ |2019.12.18 16:13
조회 192 |추천 0
고2야

엄마가 먼저 오늘 밖에서 맛있는거 먹재서
오랜만에 화장했는데

학생이 왜 화장을해?너 화장하니깐 쌍수자국 다티나서
못봐주겠다 한심해보여 술집마담같고

이래서 내가

응 한심한건 13살 어린여자 꼬드겨서 비정상적 결혼한
엄마 남동생(삼촌)이야~


이랬더니 지금 울고 아빠한테 전화하고 난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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