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ㄱㅅㅇ |2019.12.19 16:41
조회 2,249 |추천 9
날 보고 네가 웃으면 그냥 그렇게 시간이 멈춰도 좋겠다고
생각했던 날들이었는데 우리 왜 이렇게 됐을까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을 땐 어떻게 해야돼?
눈물 쏟아버리고 싶지만 여기서 더 슬퍼지긴 싫은데..
아무렇지않은척 하는거 정말 어려운거더라
다 보였을까? 네 말들에 아무렇지않은척 한거.
너도 괜찮은척 한걸까?
근데 너무 편안해 보였어 진짜 괜찮아 보였어..
추천수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