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아니었음
가만있어도 화제성이 높고
사람들 이목을 끌고 주목 받고 (너무 싫음)
낯가림있고 조용한 성격이라
나서는거도 관심 받는것도 싫어하는데
사람들은 가만있는 나를 좋아하고
관심 가지고 시기질투도 하고
구설을 만들어내기도하고
이성들도 마찬가지로 끼부리고 난리 부리는 애보다
날 좋아하고
학창시절 옆 공고에 간판오빠가 우리 중학교와서
나한테 고백했던거도 유명했고
그래서 같은학교 언니들한테 이유없이
뭐라하는거 듣고
시샘질투 받고
성인되서도 다른 사람이 같은 행동을 하면
뭍히는데 내가 눈에 안띌 행동해도
이슈되고
날 찾는 이성이 많고
가만있어도 이성문제가 연류되고
좀 유명한?사람이 날 좋아한적도 있고
두명이 친군데 두명 다 날 좋아해서
삼각관계인적도 여러번 있었고
애까지있는 회사 유부남새키가 지혼자 날 좋아해서
회사 그만둔적도 있고 회사 옮기고
내 삶을 돌아보면
외모때문에 평범하지 못한 삶을 살아온듯
물론 외모로 좋은 일들도 많지만
난 나한테 관심 가지는게 너무 부담스럽다
관심 받는걸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
조용히 살고싶은데
엄마아빠가 낳아준 얼굴덕에 그럴수가 없다
물론 내눈에 나보다 이쁜 사람도 있는데
이성들은 나를 항상 눈여겨보더라
내눈엔 그여자가 나보다 더 이뻐보이는데
이성들이 내가 그 무리에서 젤 이쁘다고한걸
들은게 한두번이 아니고..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관심을 많이 받는 팔자인듯
여자들은 처음엔 친해도
나중에 내가 인기 많은걸보면 꼭 시기질투하고..
할머니가 가족들 사주 보러갔을때
우리엄마아빠보고 내가 연예인 사주라고 했다던데
아주 용한 스님이
내가 연예인 사주라서 나라는 사람의 향이 강해서
이목을 많이 끄는만큼 사람들 사이에
머리 아픈 일들도 많다고.
진짜인듯 그게
그리고 내 배우자자리에 도화가 있다는데
그래서 내 눈이높고
남친이나 남편되는 사람들도 인물이 다 출중할거라고
진짜 소름인게..맞음
내가 눈 높아서 아무나 잘 안사귀는데
사귄사람 보면 지금은 데뷔한 연예인연습생 이런 특이케이스였음;
일반 사람들이 만나기 쉽지않은 어려운 그런 사람?
이상하게 연이 됐었음..돌아보면 개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