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라디오 스타'에 나와서
역대급 에피소드를 들려주는 배우 서현철님이
또 뒤집어 놓으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현철이 연극만 하던 시절에
독특한 알바를 했다고 함
그 알바는,,,
병원에서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치료를 돕는 아르바이트라고 함
의사 대동하에 환자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거라고 함
환자의 형 역할을 맡아서
'형 왔어~' 이러면서 대화를 시도하면
환자들이 처음에는 머뭇머뭇하다가
형이라고 생각이 들면 진심을 털어놓는다고
즉, 역할 노리를 통해 환자들 심리 치료에 도움을 주는거
그 알바를 하면서 서현철은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힘들어했구나 하고 생각을 했다고,,
그러면서 나중에는 환자들이
'형아~ 가지마~'이러면서
가지말라고 잡기도 한다고 ㅠ
그리고 또 다른 배우 직업을 살려서 한 알바는
레지던트 의사를 위한 것 같은데...
예를 들면, 갑상선, 간염 등
병원에서 질병을 정해주고 그 증상을 적어서 주면
여러 질병의 증상을 숙지한 후,
환자로 위장하는 것!!!
의사가 '어디가 아프세요?'라고 물으면,
서현철은 아픈 척 연기를 하고.,
그 레지던트 의사가 병명을 맞히면 통과하는 것으로
일종의 테스트 같은??!
그리고 레지던트 의사가 위급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도 체크한다고함
연기력이 필요(?) 하니까
정말 배우에게는 딱인 알바인 듯
일반인이 하면 티 나니까 하면서
일반인이 하는 연기를 보여주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쩜 연기를 못 하는 연기도 잘 하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리가 안 들리는데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분 나올때마다 레전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