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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거나 무서운 얘기하자!!

ㅇㅇ |2019.12.21 22:47
조회 286,981 |추천 617

밤이니까 소름돋는 얘기하자!!

요새는 이런 글 안 올라오길래 올려본당




아는 얘기 있으면 댓글로 ㄱㄱ

판 화력 오랜만에 불태우자....!!!!!!

+헉 언제 톡선 올랐대.. 얘기들 많이 올라와서 다 같이 볼 수 있었음 좋겄다 ㅠㅠ 댓글 올려주고 추천 눌러준 판님들 넘 고마어 ㅠㅠ

추천수617
반대수6
베플ㅇㅇ|2019.12.22 22:19
신림동 강간미수 움짤 조금이라도 늦었으면 어쩔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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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12.21 22:57
ㅈㄴ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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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12.22 22:10
초딩때 방에서 옷갈아입고 있었는데 베란다로 아빠친구가 얼굴 가득 웃음지으면서 쳐다보고있었음 아직도 잊을수없다 그 표정
베플ㅇㅇ|2019.12.23 14:52
내 얘기는내 얘기는 아니고 어떤 여자분 얘기인데 인터넷어서 떠도는 짤 본 거야. 이 여자분이 퇴근길에 버스에서 잠깐 졸았는데 눈을 떠보니까 뭔가 이상하더래. 본인은 변한 게 없는데 사람들은 다 옷이 옛날 옷 같은거야. 가방에 핸드폰 찾아봤는데 없고 시계도 멈췄대. 그래서 뒤에 앉은 사람한테 지금 몇년도냐고 물어보니까 1989년이라고 하더래. 그리고 어디 가는 버스냐고 묻는데 무슨 대학로로 간다고 하는데 본인 집 방향도 아니었대. 그래서 무작정 내렸는데 거기가 어딘지도 모르겠어서 지나가는 남자분 붙잡고 혹시 여자 분 동네까지 어떻게 가냐고 물었는데 그 남자분이 거기 자기 동네라고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주셨대. 버스카드 당연히 될 리가 없고 현금도 없어서 혹시 버스비 얼마냐 그랬더니 그 분이 천원을 주셨대. 정말 감사하다 그랬더니 자기 소개팅 있는데 늦었다고 하셨는데 여자분 버스 타는 것 까지 보고 가셨대. 버스를 탔는데 또 졸려서 졸았더니 다시 현실로 돌아왔고, 잠은 깼대. 오랜만에 부모님이랑 점심 먹을 때 이 이야기를 했는데 여자분 아버님이 그거 자기 아니냐고 봄이었고 대학로에서 미팅을 하기로 했는데 어떤 여자가 버스비 없다고 해서 준 적 있고 아버님은 미팅 늦어서 뛰어갔는데 마침 여자 한 분도 늦게 오셔서 맨 끝에 마주보고 앉았는데 그게 여자분의 어머니. 늦게 온 사람끼리 에프터 가라고 해서 지금의 여자분이 있다고 했대. 아버님이 내가 이 얘기 한 적 있던가? 하시는데 어머님도 처음 듣는 얘기고 어머님이 그 때 네가 미래에서 와서 이어준 거 아니냐고 하셨는데 젊은 20대 아버지가 생각나서 펑펑 울었대.
베플ㅇㅇ|2019.12.22 22:10
친오빠가 방에서 ㄸ치고 있었는데 귀신사진보면서 하고있었다는 썰 소름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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