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우리학교(고등학교)는 학년이 바뀔때 반만 먼저 알려주고
담임쌤은 미리 안알려주고
새학년 새학기 개학 당일날 알게된단말임
근데 재작년(고2) 우리반애들이 봄방학때 자습하다가 쌤한테 질문할 거 있어서 교무실 들어갔는데 그 쌤 책상 위에 학년 반 하고 이름 써있는 종이를 본거임
그래서 어떤 애가 그걸 찍어서 반톡에 올리고 죄다 퍼다 나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거기에 전화번호가 두개 써있었던거야
그래서 그거 개인정보 유포? 그거여서 처벌받을수 있다고 학교에서 문자 날아온거임
그래서 헐 나 퍼다날랐는데 나도 처벌받는건가 이렇게 똥줄타고 있었는데
쌤이 최초 유포자만 학교에 오래서 그거 찍은애가 학교 갔다오고.. 결국 잘 해결됨
그거때메 각반 담임쌤들 좀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