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직업에 귀천이 없다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고물장사 하면 사람들이 무시하는건 어쩔수 없는건디...
경기도 덕소에서 고물장사 하다가
일가 친척도 없는 밑도 끝도 없는 충북 충주 쪽으로 이사를 기어가요
고물장사하면....자기들 형제들 가까운 곳에 있어야
뭔 일 생기면 번개처럼 달려가주지..
충주도 아니예요.....충주쪽 촌 구석 첨 들어본 동네...
저거 무식한 작은엄마 작품 같은디..
저 집구석에서 태어나서 첨으로 복숭아 택배로 보내준거 받아봣네
그래서 주소 알게 되엇네
급햇겟지.....객지에 홀로 떨어저 있어보니 급햇겟지
복숭아 택배로 보내주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