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대부분 분들이 미련이 많이 남아서 힘드실거에요
거기에 대해서 몇가지 얘기를 해보려고해요
저는 연애경험이 많지도 않고, 그렇게 쿨한 성격도 아니고 짧게 만난거 빼면 거의 대부분 차였던
그런 성격의 남자에요 첫연애3년 두번째1년 이번에는2년이네요
그래도 같은 상황에서 얘기하는 거니까 남자 여자보다는 차인입장에서 얘기해볼까해요
저도헤어진지 이제 거의 두달 다 되가네요
헤어지고 다들 힘드시죠 아마 헤어진지 얼마 안 되신 분들은 머릿속이 엄청 복잡하실거에요
집중도 안되고 아무것도 밥먹기도 싫고 혼자남겨져서 너무아프고 눈물을 계속쏟다가
쏟을 눈물도 없을 때 나는 뭐하는 건가 싶고 ,,
친구들은 이제 그만해라 스레기다 버려라 더좋은사람만나라 시간이약이다
이런소리 지겹게 들으실거에요 힘드시죠 저도 알고 누구나 다 힘든 거 알고있어요
그치만 제짧은 연애경험으로도 조금빨리 일어나는 법이 있긴한 것 같아요
물론 저도 미련한 성격이라 지금도 아프긴한데 옛날의 비해 많이 나아졌어요
그걸 알려드리고싶어요 그전에 옛날에 3년사귄 애인과헤어졌을때는 진심으로
1년넘게 아파했어요 그다음연애는 조금 더 짧아지고 그다음연애는 아파하는 기간이 좀 더
짧아지고요
말로 한다고해서 아픈게 싹가시지는 않아요 하지만 적어도 미련은 없을거에요
아프긴해요 그치만 미련이 있고없고의 차이는 커요 미련이있으면
어떻게 해서든 만나고싶어요 그렇게 되면 행동으로 옮기거나 아니면 스스로 아파할거에요계속요
처음에는 우선 헤어진걸 인지하는 게 시작같아요 뻔한얘기지만 감정을 억누르지말고
그걸 인정하면 엄청슬프잔아요 아프고 그 아픔을 받아드릴 용기가 있어야 된다는거에요
헤어지자 한 상대는 그걸 인정 할 수 밖에없어요 본인이 스스로 한 말이니까요
하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은 받아들일 수도 있고 ,않을 수도 있어요
받아들이지않으면 무언가를 할 수 없어요 내내 아파하고 또 아파하고 또아프고
그러다가요 진짜로요 죽을 수도 있어요
혼자 남겨지고 너무힘들고 살아가는 의미가없는 것 같고 매일 술,
집중도 안되고
상대는 나에게 상처주고 떠나가고 다른사람 만나기도 무섭고
하다보면 극단적인 생각에 우울증이나 자살까지도 될 수있어요
제가 말하는 건 잊고 지금당장 다른사람 만나라가 아니에요
일단은 상대는요 잘 살아요 우리보다요 현실적으로 보면 헤어지자 한 사람은
잘지내요 잘 못지내면 연락을 했겠죠
저도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받고 상대도 힘들어 하겠지하고 연락했더니
상대는 제 생각보다 잘 지내더라구요
하지만 누가 잘살고 말고는 생각 하지 않는게 좋은 것 같아요 이미 남이니까요
상대가 무엇을 잘못했던 뭘했던 이미 서로 가는 방향이 다른데 신경써봤자
힘든건 본인이니까요
복수도 하지마세요, 저는 항상 생각하는 게 부정적인 감정도 긍정의 반증이라고 생각해요
악플러들도 정말 일말의 관심이 하나도 없으면 악플 달까요 ?
그러니까 상대가 후회하기를 바라지도 않고 복수도 하고싶지않고 그럴 때가
아마 상대를 완벽히 놓아줄때 인것 같아요
여러분 힘들잖아요 많이 아파서 죽을 것 같잖아요..
여러분이 맨손으로 선인장을 잡고잇는데 그선인장을 놓아야 안 아프죠..
언제까지 잡고 아파할거에요
알아요 여러분도 그러고싶은데 잘 안되는거 저도 잘 안돼요
하지만 슬퍼하지말고 생각하지말라는게 아니라 그걸 줄이자는 거에요
저 담배를 10년넘게폇는데 끊엇어요 5년째구요 그냥 다들 물어보는데
저 어제 10분 참앗으면 오늘 15분 참고 계속 저스스로 격려하고 그랫어요
분명 중간에 힘들때 있어요 그럼 그때 잠깐힘들어하고요 부정하지않고 다시참고요
저독한 성격아니고 무디고 여린 성격이에요
그것처럼 어제 상대한테 문자 보냈으면 오늘은 보내지마세요
내일은 카톡프사 열번볼거 한번만 보구요 그런식으로 스스로 노력하세요 조금씩요
스스로 자책하지말고 격려하면서 우리 아파하는 시간을 줄여보자 이거에요
저도 연애하고 그공백기동안 혼자 아파하고 그랬는데 시간지나고
보면 그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그래서 저는 이별하고 바로
정리하는 분들 보면 너무 부럽더라고요
하지만 다 경험이니까요 경험으로써 본인스스로 느끼는 바가있다면 아파해도되는데
시간지나가서 보면요 그시간 그때 내주변사람한테 소홀햇던 그 때 혼자서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그 때가요 나중에 보면 정말 아깝고 그럴거에요
상대는 본인을 제일 사랑해주는 사람을 잃은거고요
우리는 우리를 제일 싫어하는 사람을 잃은거구요
새로운 사랑? 만날 준비 안됐으면 하지마세요
하려고하다가 상처라도 받거나 잘 안되거나 햇을때 더 생각나요
아프면 우세요 힘들면 울어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더격하게 아파하라는 말이에요
더격하게 아파할려면요 ? 인정해보세요 한번 그사람은 나랑끝났으니까
무엇을해도된다 다른여자를 만나도되고 전에 나랑 만났을때 친하던
여자애랑 사겨도되고 그런생각을 하면 진짜
아파서 죽을 것 같아요 그렇게 더 격하게 아파하다보면
아마 더 빨리 나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