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얼마 안된 30대 새댁입니다.점점 살림이라는것에 지쳐가기 시작해요.신랑은 처음엔 잘 도와주는것 같더니 점점 시들해지고요...아니, 지저분한걸 지저분하다고 못느끼는 사람인거 같아요.물건이 널부러져 있어도, 화장실에서 냄새가 스멀스멀나도 이걸 치우고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잘 안해요. 결국 못견디겠는 저만 하고 있는거죠.진짜 짜증나 미치겠어요.화장실에서 찌릉내 날때마다 돌아버릴꺼 같아요.일주일에 2번 정도 화장실 청소 하구요, 신혼이라 딱히 청소할건 없다 해도 주3회는 청소기 돌려야해요 안그럼 먼지가 뽀얗게... ㅠ.ㅠ
청소요령을 찾아보다가 몇개 공유해봐요.나름 도움 많이 되고 있어요
이거 말고도 꿀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
플리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