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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감독들이 가장 좋아한 영화들

ㅇㅇ |2019.12.24 10:25
조회 16,550 |추천 12


감독들이 선정한 2019년 가장 좋아한 영화




 



기예르모 델 토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아이리시맨>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제이슨 라이트맨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원스어폰어타임 인 할리우드>




 



마이클 무어

토드 필립스 감독의 <조커>




 



존 파브로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조조래빗>




 



줄리 대쉬

멜리나 맷소카스 감독의 <퀸 앤 슬림>




 



스티브 맥퀸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고통과 영광>




 



마이클 만

Scott Z. Burns 감독의 <The Report>




 



브루스 스프링스틴

에드워드 노튼 감독의 <머더리스 브루클린>




 



캐린 쿠사마

로버트 에거스 감독의 <더 라이트하우스>




 



수잔 비에르

샘 멘데스 감독의 <1917>




 



피터 보그다노비치

노암 바움백 감독의 <결혼 이야기>




 



톰 포드

그레타 거윅 감독의 <작은 아씨들>




 



스티븐 프리어즈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감독의 <두 교황>




 



레슬리 헤드랜드

제이 로치 감독의 <밤쉘>




 



요르고스 란티모스

베니 사프디 & 조슈아 사프디 감독의 <언컷 젬스>




 



이안

룰루 왕 감독의 <더 페어웰>




 



케네스 로너건

토드 헤인즈 감독의 <다크 워터스>




 



필 로드와 크리스 밀러

마리엘 헬러 감독의 <어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후드>




 



크리스토퍼 맥쿼리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포드 V 페라리>




 



리드 모라노

엘머 하렐 감독의 <허니 보이>




 



지나 프린스 바이스우드

카시 레몬즈 감독의 <해리엇>




 



아담 맥케이

로렌 스카파리아 감독의 <허슬러>




 



에드가 라이트

라이언 존 슨 감독의 <나이브스 아웃>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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