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들이 선정한 2019년 가장 좋아한 영화
기예르모 델 토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아이리시맨>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제이슨 라이트맨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원스어폰어타임 인 할리우드>
마이클 무어
토드 필립스 감독의 <조커>
존 파브로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조조래빗>
줄리 대쉬
멜리나 맷소카스 감독의 <퀸 앤 슬림>
스티브 맥퀸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고통과 영광>
마이클 만
Scott Z. Burns 감독의 <The Report>
브루스 스프링스틴
에드워드 노튼 감독의 <머더리스 브루클린>
캐린 쿠사마
로버트 에거스 감독의 <더 라이트하우스>
수잔 비에르
샘 멘데스 감독의 <1917>
피터 보그다노비치
노암 바움백 감독의 <결혼 이야기>
톰 포드
그레타 거윅 감독의 <작은 아씨들>
스티븐 프리어즈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감독의 <두 교황>
레슬리 헤드랜드
제이 로치 감독의 <밤쉘>
요르고스 란티모스
베니 사프디 & 조슈아 사프디 감독의 <언컷 젬스>
이안
룰루 왕 감독의 <더 페어웰>
케네스 로너건
토드 헤인즈 감독의 <다크 워터스>
필 로드와 크리스 밀러
마리엘 헬러 감독의 <어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후드>
크리스토퍼 맥쿼리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포드 V 페라리>
리드 모라노
엘머 하렐 감독의 <허니 보이>
지나 프린스 바이스우드
카시 레몬즈 감독의 <해리엇>
아담 맥케이
로렌 스카파리아 감독의 <허슬러>
에드가 라이트
라이언 존 슨 감독의 <나이브스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