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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나온 착한 순대집의 최후..

ㅇㅇ |2019.12.24 22:06
조회 103,775 |추천 505

 

▲ 음식 맛 좋고 양도 푸짐해서 착한 순대집.

근데 방송을 타며 더욱 유명해지면서

줄까지 서서 먹는 사람이 생김.


근데 언젠가부터 맛이나 양이 

이상하다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늘어남.


그 이유인즉슨...



▲ 장사가 잘되자 건물주인이 

자기가 장사한다며 나가달라고 통보.



▲ 결국 남영역 옆 골목으로 이사를 했고

보란듯이 그 전보다 더 깔끔하게 

단장해서 오픈을 했던 것.



▲ 그리고 원래 순대집은 

건물주인의 아들이 그대로 장사를 했으나

순대 맛과 양 등에서 차이가 나면서 

단골들이 이상하게 여기기 시작.

(간판도 안바꿔서 단골들을 엿먹임)

(비난을 의식한건지 나중에 간판 바뀜)



건물주의 탐욕이 부른 비참한 말로.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35208
추천수505
반대수2
베플ㅇㅇㅇ|2019.12.25 09:18
건물주들이 빙신같은게 맛땜에 먹으러 오는건데 지네가 전수받은것도 아닌데 그맛을 똑같이 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황금알을 낳는 거위 배 갈라봐야 아무것도 없다는걸 꼭 해봐야 아나?????자업자득이지!!!
베플ㅇㅇ|2019.12.25 06:05
건물주 인성 실화냐 저런애들이 건물주하면안됨 심보가 못되쳐먹고 날로쳐먹으려하니 당연히 망하지
베플ㅇㅇ|2019.12.25 09:57
그다지 비참한 말로는 아님. 건물주 아들이면 어차피 권리금 들인 것도 없을테고 인테리어도 뭐 그대로고.. 망해도 초기 원재료값만 좀 손해보지 건물은 남으니까. 그냥 정리하고 다른 임차인 받으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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