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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회사

소나무 |2019.12.26 09:51
조회 13,424 |추천 20
부산에서 일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직원은 총 네명..
그중 사장님과 아들이 다니는데.. 한공간에서 너무 불편해 죽겟습니다.
다들 이런 사무실 버틸수 있으신가요..

하루에도 몇번씩 퇴사 욕구가 치미네요
추천수20
반대수2
베플탈출|2019.12.26 13:04
전 사장,사장와이프,사장동생,사장딸 있는 회사에서 버티다 못해 딱 일년 채우고 내일 퇴사 함 ㅋㅋㅋㅋㅋ벌써 부터 너무 즐거움 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다들 지들이한 행동은 생각안하고 남인 저에게 만 책임을넘겨대서 퇴사를 결정했네요 ㅋㅋ 정아니다 싶으면 더 늦기전에 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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