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올해 방영된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의 여주인공 신혜선
키 173cm/ 몸무게 4N
(40대 중반이라는 드라마 스탭의 후기가 있음)
서브 여주 김보미
키 162cm/몸무게 38kg
여주와 섭녀는 극중 발레리나
보다시피 두 배우 모두 원래 극마름 체형인데,
이 드라마한다고 다이어트 더 빡세게 해서
딱 봐도 체지방 1도 없는 몸매로 5개월 내내 살았음
신혜선은 라면과 떡볶이 덕후지만,
드라마 촬영하는 동안 짜고 매운 음식 일절 끊고,
TMI이지만 매운 거 잘 먹었는데,
이 드라마 때문에 너무 못 먹어서,
어느 날 썬칩만 먹고 매워서 고생했다고.....
김보미는 안 그래도 44kg 저체중인데..
(영화 '써니'에서 복희 역할 하신분)
화면에 통통하게 나온다고 해서.....(네????????????????)
6kg을 감량해서 38kg이 됨
여담으로 신혜선은,
유느님도 인정한 심각한 뻣뻣한 몸치였는데,,
앉아서 찢고,
서서찢고,
본인이 봐도 답 안 나올 정도로 뻣뻣했는데,
결국 인간승리의 산증인이 되어서,,
ㄹㅇ 찐발레리나 포스로 거듭남 ㄷㄷㄷ
김보미는 원래 발레 전공자라서,
대역 없이 모든 고난이도 동작을 소화함
선이 아주 곱고 동작이 가벼움
마무리는, 백조 VS 흑조 짤! 로 하고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