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박해일 씨의 사인이 어떻기에, 순위에 올랐나 살펴봤는데요.
박해일 씨의 친필 사인으로 보이는 이것은 누가 봐도 박해일의 사인임을 확실하게 알 수 있을만큼, 또박또박 씌여졌는데요.
아직 멋진 사인을 만들기 전이라 그런 것일까요? 아니면 꾸밈없고 정직한 본인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기 위해서일까요. 정말 한자 한자 눌러쓴 듯하죠?
박해일 씨의 팬들 역시, 이 사인을 보고는 웃음을 참지 못할 정도였으니... 아무튼 박해일, 그의 정신세계가 궁금해질 따름입니다.
어쨌든 남들처럼 흘겨 쓰지 않아서, 오히려 박해일 씨의 사인이 두배로 더 돋보이는 것 같은데요.
저도 언젠가 박해일 씨를 만나면, 실제 사인이 정말 이런지 꼭~ 받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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