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돈 사장님 빚 3천만원 지게 만든 초밥집 음식들

ㅇㅇ |2019.12.29 11:13
조회 97,818 |추천 142
추천수142
반대수6
베플Goss|2019.12.29 15:14
초밥이 잘팔리면 단가높고 마진율도 좋지만 재료소진못하면 그걸 다음날에 숙성개념으로 쓸수있는 재료가 한정적이라 손해많이봄
베플바바|2019.12.29 20:40
고마 좀 신격화해라. 왜망하긴 왜망하겠냐? 사업을 못했으니 망하는거야. 김치 담그는데 돈도 안받는 김치를 손님 건강해야지 하면서 배갈아넣으니까 망하는거야. 그러니까 백이 설탕╋다시다╋미원 넣는 김치 담궈서 유튜브 올리는거야. 손님 건강은 손님이 챙기고 사장은 돈을 챙겨야 안망하는 거라고. 돈까스 2천원씩 올린거 봐라. 흑돼지 핑계대지만 결국은 임대료 오르고 업장 넓게 쓰니까 동선길고 직원써야하니까 올리잖아. 그게 사업이야 퍼주는게 아니고 돈을 버는거지. 초밥은 그걸 몰랐던거고. 제주도 이사하면서 부터 본색 나오는거지. 사업은 돈을 버는거지 손님 건강걱정하는거 아니란거 안거야. 백이 갈킨거지 마누라가 그렇게 뭐라해도 못한걸ㅋ 밤 10시 반에 줄서는데 대체 뭔 생각을 하는건지 제주도 가더니 이제 영업을 하더만. 손님 신분인 개인적으론 백 화 된게 슬프지만 퍼주다가 망하는거 보단 낫기때문에 그냥 보는거지 신격화 할 이유는 없음. 돈내고 웨이팅해서 먹을 가치만 따짐 그뿐인거지. 난 섬사람 아니라서 그런이유는 없어 보이는거고. ㅋㅋ 가는 사람은 유튜버든 관강객이든 주민이든 12시간 웨이팅이든 캠핑이든 놀이든 유행이든 가치있다고 보는거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