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시작은
그가 무심결에 올린 상트페테르부르크
한식당에서 된장찌개를 먹고 있는 사진 때문.
그의 ‘된장찌개 먹방’ 사진은
‘한국남자와 결혼하고 싶은 러시아 엘프’라는
제목이 붙어 순식간에 SNS에 퍼졌다.
하지만 그 제목은 누군가
조작한 가짜였다며 다닐로바는 펄쩍 뛰었다.
“사진 제목처럼 한국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콕 집어 말한 적은 맹세컨대 단 한 번도 없어요.
사람을 만나고 감정을 교류하는 데 국적이 중요한 건 아니잖아요.
하지만 그 사진 덕분에 제가 좋아하는 한국에서
저를 아는 사람이 늘어났고 연예계에 데뷔도 했으니
운명과도 같은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남자가 아닌 한국과 인연을 맺을 수 있었으니까요.”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RUHM863GF
저거랑 덤으
^한국남자가 이상형이라는 러시아 엘프^라는
주작질도 있었으나....
그런말도 한적없다고함....
kpop때문에 한국문화에 관심있었다고 한게 전부
고로 한국남자들이 스타일이 좋고 외모가 뛰어나다
<-고 한 것도 kpop 가수들 보고 한 말..
"K팝 다 좋아해요!…이상형은 음악 취향이 같은 사람"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한국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K팝이다.
처음 접한 엑소(EXO)를 비롯해 방탄소년단,
빅뱅 등 다수의 남자 아이돌의 팬이다.
또한 크러쉬, 지코, 자이언티 등 알앤비와
힙합 장르의 음악도 두루 섭렵하고 있다.
안젤리나의 K팝 사랑은 이상형에도 영향을 끼칠 정도다.
그는 국적, 나이와 상관 없이 음악 취향이 비슷한 사람이 좋다고 말한다.
"한국 남성들 외모가 뛰어나더라고요.
하지만 딱히 한국 남성과 결혼하고 싶단 생각은 안 들어요.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음악 취향이 비슷한 사람이 끌려요.
또 러시아 개그에 웃을 수 있는, 유머 코드가 맞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출처- http://www.newspim.com/news/view/2016081900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