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가 지나가는데...
부모님 두분다 살아는 계시지만,
자식한테 요구하는거 많고.
바라이는거많고.
막말이나..
길지나가는 개만도 못하게
학대나 가부장적이고
자식. 함부러 대하는 분 계신가요?
그래서 집에 새해여도 안가고.
아예 카톡이랑 다 차단하고.
서로 얼굴보지도 말고.
본가집에 절대 다시 들어오지도 말아라.
그러시고
평소에도 부모님 자존감 심하게 낮아서
자식들도 노비취급으로 자존감 떨어뜨리고
자식이 힘들거나 부모에게 징징거리면
편 안들어주고. 다 니탓이다. 그러고.
막대하시는 부모님 계신가요?
때로 남보다 가족이 못하다는데.
가족이 서로에게 남보다 못한 존재이면.,
서로 할퀴고..죽일듯이 상처내면 안보는게 맞겠죠?
20대이든 30대이든
가족이 삶의 이유 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