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간이고 쓸개 빼주려고 하는 그런 헌신적인 남자상을 뜻하는 거 같은데
현실에선 정 반대 케이스 ㄹㅇ 많음
학군이 좋은데서 학교나와서 그런지 주변에 금수저나, 능력있는 친구들이 많아서 얘길 들어보면
쿨하게 외모는 딸리는거 인정하고 “여자는 외모 나는 돈” 이런 마인드로 그냥 막쓰면서 다니고
정작 친구끼리 얘기해보면 거의 파트너 정도급으로 여기고 그정도 까진 아니더라도 “좋긴 한데.. 결혼은 절대 아니지 ㅋㅋ” 이 마인드
근데 정작 여자들은 돈 안아끼는거=사랑 이라 여기고 금수저 능력남 사랑까지 다 얻은줄 알고 사귀다가 팽당함.
오늘 만난 애는 몇개월 사귀면 슬슬 결혼 관련 얘기 꺼내는데 그때가 오면 헤어질 타이밍 온거라고 말하고 다니더라 ㅋㅋㅋ
신기하게 아직 결혼한 사람은 없는데 이여자 저여자 골라 만나면서도 결혼은 집안 볼거라고, 아니면 적어도 직업은 본다고 항상 그렇게 말함
아무튼 이상 오늘 일기 끝. 너무 단편적인 것만 보지말고 살자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