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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뭘 사달래요.내가 왜?

진짜ㅜ |2020.01.02 11:18
조회 76,304 |추천 46

친정엄마
회 사달라해서 사주면
날거 안 먹는다.천한것들이나 날것 먹지.
이럽니다.

고기 사달래서 사주면
피 뚝뚝 흘리는거 뭐하러 샀냐?
이럽니다.

본인 생일
추석,설날,크리스마스
는 최고급호텔 뷔페에서 식사를 해야 한답니다.

5인식사 하면 100 입니다.
당근 전 못해요.

저희 형편 뻔히 알텐데
심술 부리는 시모도 아니고
왜 저러는 걸까요?

아주 지겨워 죽겠네요.
제가 어릴땐
딸이라고
생일상 한번 차려준 적 없고
자식 생일엔 낳아준 엄마가 대접받아야 한다고 하고
본인 생일엔 본인이 대접받아야 한다고 하고

아들한테 해달라하면 될건데
왜 자꾸
저한테
뭘 해 달라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추천수46
반대수223
베플남자ㅈㅁ|2020.01.02 13:27
궁시렁 거리면서도 해주니까요
베플ㅇㅇ|2020.01.02 16:30
만만하니까. 귀한 내 아들은 돈 아껴야 하고, 만만하고 안 귀한 저 계집애 돈은 막 써도 되니까. 이젠 어린시절에 갇혀있지 말고. 님 소중히 안 대하는 사람, 님도 소중히 대하지 마세요.
베플ㅇㅇ|2020.01.03 18:39
잘하고도 욕먹고 못해도 욕먹죠? 그럼 어차피 욕먹을거 안하고 욕먹는게 나은데,, 왜 이걸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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