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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ㅈ같아요

ㅇㅇ |2020.01.02 13:38
조회 22,357 |추천 39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을 5년째 하고 있는 직딩입니다.

 

제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정말 힘들고 그런일들이 많았지만 이번건은 좀 골때려서 어이없어서 써요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해운회사 입니다.

 

제 직장상사가 어느정도냐면요

 

타자를 치면 팍팍 친다고 뭐라고 하고 볼펜 도 뭐라고 하고 그럼 전 일을 하지 말라는 건가요?

 

그리고 발소리도 크다고 그러고 전 가만히 있는데 저한테만 지, 랄 합니다.

 

매번,... 다른여직원들한테는 그렇게 천사같이 하면서 (저도 여자에요 ) 저한테만 유독

 

뭐하지말아라 뭐뭐뭐 졸라 개 난동 부려요 진짜

 

실수 한번이라도 하잖아요?

 

저번에는 저한테 시.발이라고 합니다^^

 

이거 노동부 신고 어떻게 해야되나요?

 

회사는 나오긴 할건데 이딴회사 대리년을 과장으로 높여주는 거지같은 회사

 

요즘이 어떤시대인데 직장 후배한테 욕을해요;; 쌍팔년도 도 아니고

 

저 부모님한테도 욕 안먹고 자란 사람이에요

 

큰실수를 한것도 아니고 메일하나 잘못 첨부했다고 엄청  시, 발 이라고 합니다

 

전 여기 회사 나갈건데 이 과장이라는 새끼 ㅈ칠수 있는 방법 없나요

 

 

추천수39
반대수16
베플ㅇㅇ|2020.01.02 17:39
오해 일수도 있는데 글쓴거 보면 글쓴이도 마냥 잘했을거 같진 않은데 이건 상대방 말도 좀 듣고 싶네
베플ㅆㅂㄱㅈ|2020.01.03 15:52
와우 댓글들 가관이네.. 나도 글쓴이 처럼 저런 직장 상사 밑에서 일해봐서 아는데.. 글쓴이가 큰 실수를 하진 않았을 거임. 그냥 지 마음에 안드니까 자르고 싶어서 저 지랄병하는 거임. 글쓴이가 을 입장인데 상사한테 대들기는 커녕 아무말도 못하고 당하고 있었을 텐데..양쪽 얘기들어 봐야 뻔하지.. 그리고 과장 새끼 엿 먹일수 있는 방법 딱히 없음.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 통과 됬다고는 하는데 그거 C발 아무 효력 없더라. 3자 대면해서 잘 풀어보라고 하고 끝남. 아 다시 생각하니까 빡치네.. 후.. 어쨌든 그만두고 잊어버리는게 상책임. 나 그만둘때 사장이 미안하다고 했었는데 세상에는 생각보다 병신 같은 새끼들 많음. 글쓴이 힘내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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