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니는 딱 마흔 입니다.
펙트만 적어봅니다.. 세상 답답하고 헛살았나 싶어 진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1. 반말
-살면서 누구에게 먼저 반말한적 없고, 반말 듣기도 싫어 했고 , 나 아닌 다른 귀한 자식들에게 반말할 자격없다고 살았습니다.
-저랑 교제하시는 분은 왜 남들은 그냥 넘어가는걸 걸고 넘어지느냐고 성격에 문제있다고 합니다.
>질문: 반말하는게 일반적인가요? 아님 반말하는걸 못참는 제가 이상한가요?
2. 주장
-무슨일이든, 내 주장이 맞다면 논리적으로 말을 해야 하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토론하는것을 좋아 합니다.
-저랑 교제하시는 분은 유달리 왜 그렇게 매사에 불만족을 꼭 표현해야 하냐고 성격에 문제 있다고 합니다.
> 질문: 내 주장을 표현하고, 제 주장과 남의 주장이 서로 다른경우 토론을 통해 풀어가는 방법이 잘못 된겁니까?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고, 거기서 만난 친구입니다.
세상 살아가면 사람과 사람들이 만나면, 상호간의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한다며 , 살아왔습니다. 최근 이친구와 대화중 , 나만 그렇게 생각하고 산다 라고 하네요..기준이 뭐냐고 묻습니다. " 초/중/고 윤리및 생활에서 배우는것이 기준 아니냐?" 라는 답에 답답이 취급을 합니다.
참고로 제가 그친구를 많이 좋아합니다..헤어지라는 조언 보다는 해결책이나, 혹 제 생각이 잘못된것을 지적해 주시면 꼭 생각을 다시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