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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암 중요하지

물안개 |2008.03.04 00:00
조회 1,074 |추천 0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를 갈망하는 국민들의 성원으로 남북이 화해를 위한 대화를 지속하며 민족의 공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은 북한 체제 찬양, 연방제 통일 주장, 북한의 대남 선전구호 등 반국가적 행위로 안보와 국방에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다.
이제는 안보와·국방의 상황 인식에는 양극화 현상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된다. 객관적 현실을 바탕으로 자숙해야 하며국가경영을 글로벌화 하는데걸림돌이 되어서는 안된다.   우리가 북한과 대화를 통해 군사 신뢰 관계를 ‘제도화’했다고 해서, 또는 상호 불가침을 선언했다고 해서 우리의 안보관이 흔들려서는 안되며 대북 군사 태세는 북한의 군사 역량, 대남 군사 태세 및 동향 등 객관적 현실에 대한 현실적인 평가에 따라야 한다.
북한 핵불능화 조치를 보면서도 무관심하게 보아왔으며 전쟁 억지력의 중추인 한미동맹의 균열을 가져왔는데 초심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막 출범하는 새 정부가 안보를 중시하는 가운데 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더욱 북한과의 대화의 창은 항상 열려있는 상황에서 우리 국민들은 국가의 안보를 튼튼히 하는데 힘을 모아주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안보에 대한 의식이 확립될 때 새 정부가 대북 지원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우는 북핵 문제의 해결도, 한미동맹의 복원 및 강화도 실현될 수 있으며 나아가 북한과의 대치상황에서 위상도 높일 수 있는 것이다.
안보는 한 두사람이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다,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한 가운데 이루어짐을 우리는 알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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