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짜리 빌라사는 사람입니다
저희집 4층에 언제부턴가 중국인부부가 들어와서 사는데(참고로저는2층 입니다) 일주일 전부터 밤 열시부터 돌 던지고 구르고?? 웃고 떠들고를 새벽 두시까지 합니다....
찾아가보지 않아서 뭐하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들리는 소리는
정말 돌 던지고 굴리는 소리 같은데
녹음 해서 주변 사람들한테 들려주니 중국인이라 마작 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하 그런데 마작이 이렇게 크기 들리진않을텐데.. 라고들 많이 하시는데 제가 마작하는 동영상 찾아서 들어본 결과 정말 마작하는 소리와 같은거같은데..
거짓말 하나 없이 일주일 내내 밤 열시부터 새벽 두시까지 너무 시끄러워서 미칠거같은데 (돌 소리가 벽 타고 내려와서 더 크게 들려요) 귀마개를 하고 잇어도 들리고 노래를 들어도 들리고...
찾아 올라가서 말이라도 해보고싶지만 중국인남자 여러명 이라 무서워서 찾아가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경찰서에 신고하자니 경찰서 신고 했다고 더 보복할거같고 ㅠㅠ 정말 미치겠습니다 매일 매일 녹음은 하고있는제
해결할 방법을 못 찾겠어요 ㅠㅠ 이도저도 무서워서....
어떻게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일까요 ㅠㅠㅠ
참고로 저희집은 이층이지만 삼층에는 여자언니 혼자 살고 있고 저희집은 가족이 살고 있어요 주변에 물어보려해도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다른분들은 안들리거나 주무신다고 하셔서 주민 동의 구하기도 힘두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