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에 김혜윤이 출연해서
드라마 <SKY 캐슬>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일에 대해 맞춰야 하는 상황.
힌트로 김혜윤은 안구건조증이 심하다고 함
그래서 김희철이
울다가 렌즈가 빠졌는데
눈물방울인 줄 알고 넘어갔다고 함
이게 바로 정답!!1
(렌즈가 빠졌으면 티가 났을텐데..?)
그래서 강호동이 그게 오케이 컷이 났냐고 물어봄
그러자 김혜윤의 대답,
"방송에 나갔어!"
스카이캐슬 16화에서
누명을 쓴 우주가 걱정이된 예서가
쓰앵님을 찾아가서 우는데,,
김혜윤 오른쪽 눈을 보면 눈물으 그렁그렁해보이는데,,
그게 렌즈라고함
헐......
김혜윤의 말을 들은 김희철 표정 = 내 표정
저게 렌즈라고?????????????????????
고개를 숙였다가 올릴 때 보이는 렌즈
(와...저게 렌즈였다니...당연히 눈물인 줄 알았는데..)
당시 김혜윤은 렌즈가 빠져서 당연히 NG컷이라 생각했고,
렌즈가 아닌 다른 기술의 문제로
재촬영을 했지만
재촬영본이 아닌 저게 방송에 나간거라고,,
감독님도 아형보고 아시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다행이 아무도 모르더라고 말한 김혜윤
와....나도 김혜윤이 저 말 안했으면 당연히 눈물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