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9살이 된 결혼 9년차 남자입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겪고 느끼면서 배웠던 결혼 상대자 고르는 중요한 팁을 드릴게요.
결혼 생활에서의 목적은 "앞으로 60년 정도를 함께 같이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있느냐?" 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딱 한가지만 알면 됩니다.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쓰레기였던 사람은 앞으로도 계속 쓰레기, 천사였던 사람은 앞으로도 계속 천사 입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조금씩 환경 때문에 변하긴 하지만 본성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결혼생활을 유지하는게 목적이면 이것을 위해 결혼 전에 상대방의 과거를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그 과거가 분명 미래에 지속 될 것입니다.
주위에서 바람피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서 배우자가 바람펴서 모인 사람들의 카페에 가입해서 이런저런 속사정이 적힌 글을 읽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결론은 결혼 전에 이성을 많이 밝혔느냐, 안밝혔느냐로 결혼이 파탄나는 경우가 95%였습니다.
성격이 서로 잘 맞는건 둘째였고 대부분이 이성의 바람이었습니다.
결혼전에 이성을 많이 만나고 다닌 사람들이 결혼 후에도 분명히 이성을 뒤에서 몰래 만나고 다녔습니다.
결론은 딱 한가지! 결혼 전에 이성을 쉽게 만나고 다닌 경험이 있느냐, 아니면 신중하게 만났느냐로 나뉩니다.
이성 만나는걸 신중하고 무겁게 느끼면서 살아왔다면 앞으로도 분명히 결혼생활은 끝까지 이어집니다.
그러나 결혼 전에 가볍게 이성을 만난 경험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결혼한 후에도 가볍게 뒤에서 몰래 이성을 만나고 다닙니다.
그럼 결혼 전에 상대방의 과거를 어떻게 아느냐? 어떤 경로도 없다면 상대방의 가치관 한 개만 확인하면 됩니다.
연애따로 결혼따로 인가? 아니면 연애는 이 사람과의 결혼을 위해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인가? 둘 중에 전자는 백프로 결혼 깨집니다. 후자는 95% 결혼생활 유지하면서 삽니다.
반드시 명심하세요! 사람은 결혼한다고 해서 갑자기 돌변해서 좋은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진짜로 신기한게 결혼생활 제대로 유지하는 사람이 어떻게 50%가 못넘냐? 남자나 여자나 쓰레기들 진짜 많은 세상이다.
소수의 바람끼 없는 착한 사람들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