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사람 때문에 깊은 빡침을 느끼게 되어 남깁니다..하...
마치 하이에나 같다 라고 할까요..
하이에나는 사자가 먹고 있는 음식을 위해서 사자를 오랜시간 옆에서 괴롭힌다고 하더라고요
지칠때까지요... 딱 하이에나 같아요..
(제가 사자는 아닙니다만.. 하이에나 같은 습성을 비유하고 싶어서;ㅎㅎ)
먼저 업무에 관련해서 이렇게 저렇게 하기로 해요 하면!
그 약속을 어기고 마음대로 일을 처리 하기도 하고,
은근슬쩍 하지 말라는거 하고 그러시길래.. 왜 그렇게 하시는거죠?
물어보면 나름 변명을 준비해서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남의 비위를 맞추면서도 은근히 딴짓거리? 하더라고요.
휴.. 퇴사 하고 싶은 몇가지 이유중에 하나인데 넘 스트레스 입니다..
혹시 이런 유형의 사람들이 사회에 많은가요?
아님 제가 이상한 건가요?
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