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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미녀 장쯔이 치마 밑에 무릎 꿇은 영화제 주석

xbj481 |2006.09.04 00:00
조회 5,037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 제6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영화제 주석이 중국 최고스타 장쯔이 치마 아래 무릎을 꿇었다.

  나는 미녀의 석류치마 아래 무릎을 꿇었소이다!!!    

  베이징 시간으로 9월 4일 새벽 3시 40분, 풍소강 감독의 영화  《夜宴》가 세인의 앞에 그 신비한 베일을 드러내었다. 이 영화의 주역은 장쯔이(章子怡), 주신(周迅), 오언조(吴彦祖)인데 이날 저녁, 주목을 제일 끈 인물은 중국최고스타 장쯔이었다. 영화팬들이 모두 장쯔이를 보러 모여들었다. 팬들의 시선과 카메라의 렌즈가 일제히 장쯔이를 향하고 있을 때 갑자기 해프닝이 일어났다. 영화제 주석 marco muller 이 갑자기 장쯔이 앞에 무릎을 꿇고 절을 올리면서 "난 장쯔이 석류치마 아래 무릎을 꿇었습니다!"하고 연속 소리쳐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보도매체에서는 절세미녀 장쯔이가 요염한 자태로 영화제 주석을 무릎 꿇게 만들었다고 보도해 중국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았다. 어떤 네티즌들은 그 영감(영화제 주석)이 장쯔이 치마 아래 무릎을 꿇은 것은 장쯔이가 영화에서 황후의 역을 맡았기 때문에 그 영감이 유머로 황후마마에게 절을 올린 것이라고 했고 장쯔이를 좋아하는 팬들은 흥분하여 그 영감이 무릎을 꿇은 것은 황후마마가 아니라 실제 장쯔이라며 (그 영감이 입으로 직접 말했듯이) 그 영감이 명예도 지위도 아랑곳 하지 않고 대담하게 미녀 앞에 무릎을 꿇은 것은 진정으로 세계최고미녀인 장쯔이를 존경하고 흠모하는 마음에서 한 행동이라고 했다.  그리고 장쯔이가 너무 예쁘고 너무 위대하기 때문이라고.   



나는 미녀의 석류치마 아래 무릎을 꿇고 항복을 했소이다!!!





미녀를 품에 안은 이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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