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 생기면 누구든 판단을 하게되는데 고민되는 일이 많을까 100% 쏠리는 선택을 하는 일이 많을까 고민을 하는 일에는 오만가지 생각이 나고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이런 선택을 할만한 이유와 저런 선택을 할만한 이유들로 고민에 빠지는데 '완벽하게 이 선택을 해야만 해' 이런 판단을 할수있는 일이 비율로 따지면 얼마나 될까? 내 성향으로 빗대어 본다면 난 고민이 많은 편이지만 나에게 옳고 그름을 금세 판단하는 편이다. 빠르게 선택은 하지만 고민하는건 득과실이 그 뒤로 술술 따라오기때문에 온전히 나만의 일에도 나는 '무조건 이 선택을 할거야' 라고 선택했던 적이 없던 것 같다. 이건 한살한살 나이를 먹으면서 판단을 하는데 더 고민이 되는 것 같다. 나만의 문제로도 고민에 쉽게 빠지는데 타인이 얽혀있는 고민에는 어떻겠나, 내 머릿속에서는 이미 판단은 섯고 고민을 하는 시점이지만 타인의 생각을 먼저 들어보는 편인데나라는 사람은 타인이 나와 비슷하게 판단을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반대의 선택을 할수있다고 까지 고민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타인이 무슨 선택을 하든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은 중 좋은 점을 생각하고 아쉬운 점이 내가 포용할수 있다면 난대게 상대방의견에 따라가는 편이다.
이런 나 우유부단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