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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로브 참석한 배우들의 드레스

ㅇㅇ |2020.01.09 14:36
조회 12,064 |추천 8


'007 노 타임 투 다이'에서 본드걸로 등장한 아나 드 아르마스.

그녀의 드레스는 보통 드레스들과는 달리, 주머니가 있어서

주머니에 손을 넣은 모습이 이채롭다.



 


드레스처럼 보이는 점프 슈트를 입은 조이 도이치.



 

 

다코타 패닝은 풍성한 퍼프 소매 드레스를 입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커다란 꽃무늬 드레스를 입고 화사함을 뽐냈다. 




 

 

백반증 모델 위니 할로우는 탑 모델다운 자태를 보여줬다.






최근 '더 배트맨'에 합류한 조 크라비츠는

모던한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비욘세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으나,

이번 시상식 레드카펫에서는 지각을 해서

플래쉬 세례를 받지 못하고 자신의 SNS에 드레스 사진을 게재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이번 드레스가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지 업사이클링' 같다며 놀림을 받고 있다.




  

 

마동석과 마블의 '이터널스' 같이 출연하는 배우 셀마 헤이엑.

키가 작은 글래머인 셀마 헤이액은 

그녀의 장단점을 고려해 코디했다.





 

'킬링 이브'에서 산드라 오와 엄청난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조디 코머는

인디언 텐트처럼 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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