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년전 중소기업 건조기를 구해했어요.
그런데 2년이 채 안된 1년 8개월 정도에 에러가 떳고 그 후 건조가 안돼서 AS센터에 물어보니 히터고장이라고 출장비 포함 13만원 정도 내라고 하더라구요.
아니 주기적으로 히터를 바꿔주는거냐고 했더니 보통 수명이 2년이라서 그정도에 교체를 한다고들 하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교체를 했어요.
그런데 교체 후 5개월 정도 지난 2020.1.09일 오늘 또 에러가 떠서 문의하니 만약 교체를 하게 된다면 또 13만원을 내라고 해요.
도대체 이게 멀까요?
저희 사장님은 저랑 같은 시기에 삼성건조기를 사셨는데 아무탈없고 AS도 안했다시네요.
저랑 같은 케이스 있나요?
제발 조언좀 주세요.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해야 되는지? 기업의 횡포인지? 저의 착각인지?
어찌 생각들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