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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한테 항상 다정했던 종현이의 말들

ㅇㅇ |2020.01.09 16:12
조회 29,182 |추천 338

오랜만에 '따뜻한 겨울' 듣다가... 
팬들에게 항상 언제나 늘 따뜻했던 종현이 생각나서팬싸에서 짤막하게나마 써줬던 글들 모아봄









 



건강해야해. 마음도.




 



슬럼프는 이기는게 아니고 버티는 것.






 



힘이 될꺼야. 내가. 너에게.






 



오늘도 지친 일이 있었지? 수고했어.

푹 쉬어!!! 쉬는 날도 필요해.






 



쉬어도 괜찮아.






 



건강히! 무사히! 조용히 또 고요히.






 



난 그대가 날 보는 눈을 거두지 않았으면 해.






 



행복 안에서 더 행복하자.






 



다들 손이 따뜻해



(왜인지는 모르지만 여기서 눈물 터짐)






 



고마워요.









 이거 말고도 어떤 팬이 결혼한다니까 

"좋은 사람이지? 그럼됐어" 라고 했던거 엄청 기억에 남음..


보고싶네

추천수338
반대수2
베플|2020.01.11 10:56
듣고 싶었던 말을 해줌으로써 간신히 버텨왔구나...참 고맙고 따뜻하고 미안한 사람
베플ㅇㅇ|2020.01.11 22:20
종현아 네가 있는 그 곳은 늘 봄이었으면 좋겠다.
베플ㅇㅇ|2020.01.11 11:35
넌 여전히 내 곁에 살아. 언제까지나 그럴거라 생각해. 함께 행복하자, 종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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