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따뜻한 겨울' 듣다가...
팬들에게 항상 언제나 늘 따뜻했던 종현이 생각나서팬싸에서 짤막하게나마 써줬던 글들 모아봄
건강해야해. 마음도.
슬럼프는 이기는게 아니고 버티는 것.
힘이 될꺼야. 내가. 너에게.
오늘도 지친 일이 있었지? 수고했어.
푹 쉬어!!! 쉬는 날도 필요해.
쉬어도 괜찮아.
건강히! 무사히! 조용히 또 고요히.
난 그대가 날 보는 눈을 거두지 않았으면 해.
행복 안에서 더 행복하자.
다들 손이 따뜻해
(왜인지는 모르지만 여기서 눈물 터짐)
고마워요.
이거 말고도 어떤 팬이 결혼한다니까
"좋은 사람이지? 그럼됐어" 라고 했던거 엄청 기억에 남음..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