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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일용 프로파일러가 부모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

ㅇㅇ |2020.01.09 17:55
조회 14,756 |추천 148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함





'대한민국 범죄가 흉악해지잖아요' 하면서

말문을 연 권일용 프로파일러




특히 이슈가 되고 있는 조두순 출소,

특히 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 성범죄는

예방을 해도 끊임없이 발생하는데 




 


아동성범죄자들의 아동 유인하는 방법은

도움을 요청하는 거라고



 

 


그러나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받는 교육 중 하나가,

누군가가 도움이 필요할 때는 도와주렴 

이러면서 배우고 크는데 




 


이러한 것들을 범죄자들이 이용해서

아이들에게 도움 요청한다고 함


 


즉, 범죄자들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악용한다고 



 

 


아이들은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람을 

그냥 무작정 따라간다고 함 



 


그리고 낯선 장소보다

오히려 익숙한 장소에서 범행을 저지른다고...




 

 


그래서 권일용 프로파일러가 

아동 성범죄 예방 방법으로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다

고 알려주라고 함




 

 


예를 들어

어떤 어른이 도와달라고 하면

다른 어른한테 도와달라고 하라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예방법을 교육해달라고 함


 





와...진짜 듣고 보니 맞는 말



 

추천수148
반대수1
베플ㅇㅇ|2020.01.12 11:07
진짜 맞는말. 나도 애기땐 어려움 처한 사람은 도우라고 배웠는데, 내가 성인되고 생각해보니... 지금 내가 아가들에게 도와달라고 할 일이 없음. 차라리 같은 성인들에게 물어보지.
베플ㅇㅇ|2020.01.11 22:17
아이들에게 다 큰 어른이 아이인 너에게 도움을 요청할 일은 없단다. 큰어른도 못하는 일은 같은 어른이 도와야 하는거라고 꼭 기억시켜야 합니다. 나 어릴때만해도 길에서 곤경에 처한 사람보면 도우라고 배웠는데 요즘은 그러면 안된다고 교욱시켜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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