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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안락사를 선택한 엄마

ㅇㅇ |2020.01.11 07:43
조회 66,796 |추천 350

 

ㅠㅠㅠㅠㅠ

하늘에서 아프지 않기를..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36651
추천수350
반대수3
베플ㅋㅋ|2020.01.11 13:56
마지막으로 하는 목욕.. 마지막으로 하는 산책.. 끝이 정해져 있으니 뭐든 마지막이라는 것을 안다는건 진짜 죽을만큼 괴롭고 고통스러울꺼같다..
베플ㅇㅇ|2020.01.11 20:45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베플|2020.01.11 18:04
아..엉엉 울었다..아..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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