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하고싶다
여기에 글을 쓰는것도 마지막이 됫으면 좋겠고
그냥 과거 인연자들 하고의 인연은 그리 길게 생각하고
싶지않다 이젠 정말 지겹다 가끔씩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는 추억정도?? 그냥 딱 거기까지
지금 머 상황이 조금 호전됫다고 해서 내치는게아니다
그냥 이제 조금 냉정해졌을 뿐. 정신이 조금 차려진정도?
인간관계유지? 지조? 의리?모든게 조금씩
무뎌져간다 힘든걸 택하지 않고 편해질 뿐이다
가치관이 맞지않고 뜻도 맞지않고 오직 자기자신밖에
모르는 그런 인간관계 이젠 정말 노이로제걸린다
이익과 손실을 따져가며 그렇게 살았으면 나는도대체
몇명을 걸러야 하나...이때까지 인간성 좋은 그런사람이
참 좋았다 무엇보다 힘들때 따뜻한 내편이 되어주는
그런사람을 원하고 찾아다니기 일쑤였지 의리있는사람
그런사람들 보면 절로 친하게지내고싶고 멋있다는
생각이 든다해야되나 이런걸 바랬던 내가 너무
이상적인 사람일까? 아직까진 답이안나왔다
댓글에 유사한 내이야기같은 그런글들이 올라온다
남한테 상처될꺼같다는 생각이들면 알아서 지양해줬으면,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그렇게 겨울이가고 봄이오듯,